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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병은 스스로 고칠 수 있다
모든 병은 스스로 고칠 수 있다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91188102112 0351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jpn
- KDC
- 517-6
- 청구기호
- 517 ㄷ978ㅁ
- 서명/저자
- 모든 병은 스스로 고칠 수 있다 / 후지카와 도쿠미 지음 ; 김단비 옮김
- 원서명
- [표제관련정보] 의사나 약에 의존하지 않고 건강해지는 비밀
- 원서명
- [원표제]心とをくする!メガビタミン健康法
- 발행사항
- 서울 : 베리북, 2022
- 형태사항
- 229 p. : 삽화 ; 19 cm
- 서지주기
- 참고문헌(p. 226-229) 수록
- 기타저자
- 등천덕
- 기타저자
- 김단비
- 기타저자
- 후지카와 도쿠미
- 기타저자
- 등천덕미
- 가격
- \14,500
- Control Number
- hycl:133647
- 책소개
-
수많은 이의 식생활을 바꾼 일본 아마존 스테디셀러, 드디어 한국 출간!
질적 영양실조를 해결하고 심신의 회복력을 높이는 최고의 비결
올바른 식생활과 영양 섭취로 만성질환과 컨디션 난조에서 벗어나자!
균형 잡힌 식사를 하는데도, 많은 현대인이 왜 만성질환에 시달릴까? 현미 채식, 자연식물식 등 사람들이 바람직하다고 여기는 식단에는 단백질이 충분히 포함되어 있지 않다. 단백질은 인간의 가장 중요한 영양소이지만, 많은 사람이 탄수화물과 채소 위주의 잘못된 식단으로 ‘질적 영양실조’ 상태에 놓여 있다. 이는 만성질환의 원인이 된다. 단순히 밥을 제때 챙겨 먹는 것으로는 몸이 필요로 하는 단백질 및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할 수 없다. 이제 분자영양학에 근거하여 체계적인 영양 섭취를 설계해야 할 때다.
일본의 대표적인 분자영양학자, 후지카와 도쿠미. 출간 즉시 폭발적인 화제를 모은 이 책에서 그는 질적 영양실조, 즉 ‘당질 과잉+단백질 부족+지방산 부족+비타민 부족+미네랄 부족’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한다. 이 책에 따르면, 만성질환을 앓는 환자 중에는 스스로 터득하여 영양소를 제대로 섭취하는 것으로 증상이 호전된 경우가 많았다. 이 책에서는 영양소에 대한 편견을 바로잡고 수많은 임상과 진료를 통해 축적된 합리적인 영양요법을 전한다. 고단백·저당질 식사를 통한 식생활 개선과 건강기능식품을 통한 적절한 영양 섭취만으로도 우리는 건강을 유지하고 질병을 예방할 수 있다. 이 책으로 의사의 도움 없이도 일상에서 쉽고 편하게 건강을 관리해 보자.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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