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메뉴
검색
원전 마을
원전 마을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91190178891 04300
- ISBN
- 9788997090402(세트)
- KDC
- 559.17-6
- 청구기호
- 559.17 ㄱ858ㅇ
- 서명/저자
- 원전 마을 / 김우창 지음
- 원서명
- [표제관련정보] 월성원전 인근 주민들의 투쟁 이야기
- 발행사항
- 대구 : 한티재, 2022
- 형태사항
- 220 p. : 삽화 ; 19 cm
- 총서명
- 팸플릿 ; 024
- 주기사항
- 기획: 경주환경운동연합
- 주기사항
- 부록: 문재도 2차관님께 드리는 글(2014) 등
- 기타저자
- 김우창
- 가격
- \11,000
- Control Number
- hycl:133661
- 책소개
-
후쿠시마 사고 11주년,
원전의 안전을 다시 묻는다
“월성핵발전소 옆에서 살면서 얻은 것은 오로지 몸의 병, 갑상선암뿐입니다.” 2020년 11월 3일 국회의원회관 간담회실에서 황분희 씨가 한 말이다. 그녀는 1986년 경주시 양남면 나아리로, 남편의 건강을 위해 요양 차 이사 왔다. 잠깐 머물다가 다시 나가려고 했던 이 마을에서 36년을 살게 되었다. 해당화가 피고 지척에 아름다운 바다가 있는 이곳이 좋아 쭉 살기로 한 것이다. 그러나 처음 이사 올 때에도, 그리고 한참을 사는 동안에도 월성핵발전소의 존재나 그 위험성을 제대로 알지 못했다. 정부나 한수원, 그 누구도 말해 주지 않았기 때문이다.
저자 김우창은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에서 공부하고 있으며, 핵발전소와 초고압 송전탑처럼 경성 에너지 체제가 지역 주민들에게 영향을 미치는 비민주적인 행태를 조사하기 위해 8개월여간 이 지역에 머물며 현장 연구를 진행하였다. 월성 주민들 누구도 처음에는 그곳에서 배출되는 방사성 물질의 존재를 몰랐다. 그러다 후쿠시마 사고와 자신들의 몸에 기록된 질병의 기록을 통해 핵발전소의 위험성을 깨닫게 된다. 이 주민들이, 안전한 곳에서 사랑하는 가족들과 행복하게 살기 위해 이주를 요구하는 모습들을 생생하게 기록했다.
MARC
008220310s2022 tgka 000a kor■007ta
■020 ▼a9791190178891▼g04300
■0201 ▼a9788997090402(세트)
■040 ▼a211063▼c211063
■056 ▼a559.17▼26
■090 ▼a559.17▼bㄱ858ㅇ
■24500▼a원전 마을▼d김우창 지음
■2461 ▼i표제관련정보▼a월성원전 인근 주민들의 투쟁 이야기
■260 ▼a대구▼b한티재▼c2022
■300 ▼a220 p.▼b삽화▼c19 cm
■44000▼a팸플릿▼v024
■500 ▼a기획: 경주환경운동연합
■500 ▼a부록: 문재도 2차관님께 드리는 글(2014) 등
■653 ▼a원전▼a월성원전▼a방사능▼a원자력발전소▼a사회문제
■7001 ▼a김우창
■9500 ▼b\11,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