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서브메뉴

우리 둘이었던 데는 나름의 이유가 있겠지요?
우리 둘이었던 데는 나름의 이유가 있겠지요? / [공]지은이: 임지은 ; 임지은
우리 둘이었던 데는 나름의 이유가 있겠지요?

Detailed Information

자료유형  
단행본단행본
ISBN  
9791163642022 03810
KDC  
816.7-6
청구기호  
816.7 ㅇ989ㅇ
서명/저자  
우리 둘이었던 데는 나름의 이유가 있겠지요? / [공]지은이: 임지은 ; 임지은
원서명  
[표제관련정보] 이름이 같은 시인과 작가의 일상과 대화
발행사항  
서울 : 언유주얼, 2022
형태사항  
262 p. ; 20 cm + 접지 1매
키워드  
한국문학 서간문학 작가
기타저자  
임지은
기타저자  
임지은
가격  
\15,000
Control Number  
hycl:133715
책소개  
시인 임지은과 작가 임지은의 에세이집. 이 책을 소개하기 위해선 몇 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야 한다. 때는 바야흐로 언유주얼에서 작가 임지은에게 [언유주얼] 4호에 실릴 원고를 청탁한 2019년이다. 모든 일은 매우 순조로웠다. 단, 편집자가 실수로 작가 임지은이 아닌 시인 임지은에게 교정지를 보내기 전까지는......

전화위복이라고 했던가. 시인 임지은은 메일이 주인을 찾아가길 바란다는 유쾌한 답장을 보내오고, 의도치 않게 두 임지은을 엮어 버린 편집부는 재미있는 일을 벌인다. 시인에게 운문 하나 작가에게 산문 하나를 받아 [언유주얼] 5호에 나란히 수록한 것이다. 좀 더 가 보고 싶어진 우리는 두 명의 임지은에게 책을 같이 써 보자 제안하고, 곧 수락을 받는다.

MARC

 008220314s2022        ulk                      000am  kor
■007ta
■020    ▼a9791163642022▼g03810
■040    ▼a211063▼c211063
■056    ▼a816.7▼26
■090    ▼a816.7▼bㅇ989ㅇ
■24500▼a우리  둘이었던  데는  나름의  이유가  있겠지요?▼d[공]지은이:  임지은▼e임지은
■2461  ▼i표제관련정보▼a이름이  같은  시인과  작가의  일상과  대화
■260    ▼a서울▼b언유주얼▼c2022
■300    ▼a262  p.▼c20  cm▼e접지  1매
■653    ▼a한국문학▼a서간문학▼시인▼a작가
■7001  ▼a임지은
■7001  ▼a임지은
■9500  ▼b\15,000

Preview

Export

ChatGPT Discussion

AI Recommended Related Books


    New Books MORE
    Related books MORE
    Statistics for the past 3 years. Go to brief

    高级搜索信息

    • 预订
    • 不存在
    • 请求书借
    • 我的文件夹
    • 第一种观点
    材料
    搁板数量. 注册编号 呼叫号码. 收藏 状态 借信息.
    M0235249 816.7 ㅇ989ㅇ 자료열람실 대출가능 My Folder 부재도서신고
    M0235250 816.7 ㅇ989ㅇ c.2 자료열람실 대출가능 My Folder 부재도서신고

    *保留在借用的书可用。预订,请点击预订按钮
    * 최근 반납된 자료인 경우 안내데스크 보관 여부 추가 확인 요망

    Books borrowed together with this book

    Related books

    Related Popular Books

    도서위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