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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우살이 살인사건
겨우살이 살인사건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91166686504 0384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eng
- KDC
- 843.5-6
- 청구기호
- 843 J28mKㅇ
- 서명/저자
- 겨우살이 살인사건 / P.D. 제임스 지음 ; 이주혜 옮김
- 원서명
- [원표제]Mistletoe murder and other stories
- 발행사항
- 서울 : 아작, 2021
- 형태사항
- 189 p. ; 20 cm
- 총서명
- 아작 ; 118
- 주기사항
- "작품 연보" 수록
- 내용주기
- 겨우살이 살인사건 -- 아주 흔한 살인사건 -- 박스데일의 유산 -- 크리스마스의 열두 가지 단서
- 기타저자
- James, P. D.
- 기타저자
- 이주혜
- 기타저자
- 제임스, P. D.
- 기타저자
- 제임스, 필리스 도로시
- 가격
- \14,800
- Control Number
- hycl:133761
- 책소개
-
“경이로운 크리스마스 선물이 되어줄 책”
P. D. 제임스가 서문을 남긴 마지막 단편집!
“사별은 심각한 질병과도 같다. 한 사람이 죽고 한 사람이 살아남으면 그 치료약은 환경의 변화가 아니라 그저 시간이다.” 주인공은 열여덟 어린 나이에 전쟁으로 남편을 잃은 상태다. 결혼 2주 만에 공군 비행사였던 남편을 잃고 과부가 된 주인공은 홀로 시간을 견디는데, 소원한 관계였던 할머니로부터 크리스마스 초대를 받는다. 저택에서 주인공을 기다리고 있는 것은 위협적이고 독설을 일삼던 할머니와 곧 입대 예정인 사촌 폴, 그리고 어두운 분위기의 미남 롤런드. 어색함도 잠시 사촌 폴과 눈싸움과 댄스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늦은 시간 잠에 들었지만, 다음 날 밀실 서재에서 시체가 한 구 발견되는데….
애거서 크리스티를 잇는 영국 추리소설의 황제, P. D. 제임스가 살아생전 마지막으로 서문을 남긴 소설집. 크리스마스를 배경으로 쓴 작가의 미출간 단편 네 편을 모았다. 1962년 데뷔 이후 40년이 넘는 기간 동안 대표작 ‘달글리시 시리즈’ 14권을 포함, 20여 권의 추리소설 및 여러 분야의 책을 남긴 P. D. 제임스는 13편의 단편을 남겼는데, 작가 사후 출간된 《더는 잠들지 못하리라》와 함께 오래도록 독자들의 기억에 남을 소설집이 될 것이다.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크리스마스 선물 같은 책.
P. D. 제임스의 상상력과 지성, 위상을 다시금 경험하는 즐거움이 장작불처럼 타오를 것이다.”
- 〈리치먼드 타임스 디스패치〉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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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6 ▼a영어 원작을 한국어로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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