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메뉴
검색
정크스페이스│미래 도시
정크스페이스│미래 도시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88932036038 0360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eng
- KDC
- 540.01-6
- 청구기호
- 540.01 K82jKㅇ
- 서명/저자
- 정크스페이스│미래 도시 / 렘 콜하스 ; 프레드릭 제임슨 [공]지음 ; 임경규 옮김
- 원서명
- [원표제]Junkspace
- 발행사항
- 서울 : 문학과지성사, 2020
- 형태사항
- 113 p. ; 19 cm
- 총서명
- 채석장
- 기타저자
- Koolhaas, Rem
- 기타저자
- Jameson, Fredric
- 기타저자
- 임경규
- 기타저자
- 콜하스, 렘
- 기타저자
- 제임슨, 프레드릭
- 가격
- \11,000
- Control Number
- hycl:134264
- 책소개
-
렘 콜하스가 묵시록적으로 그려내는
항구적 현재 속에 유폐된 세계
그 속에서 우리는 유토피아의 신호를 탐지해낼 수 있을까
“스페이스정크space-junk가 우주에 버린 인간의 쓰레기라면 정크스페이스junk-space는 지구에 남겨둔 인류의 찌꺼기다.”
네덜란드 출신의 건축가 렘 콜하스의 아방가르드적 에세이 「정크스페이스」와 함께 그의 사유에서 유토피아적 가능성을 탐색하는 마르크스주의 이론가 프레드릭 제임슨의 「미래 도시」를 함께 묶었다. 렘 콜하스가 이끌었던 하버드 대학 디자인 스쿨 세미나 ‘도시 프로젝트’의 결과물인 『쇼핑 안내서』에 수록되었던 글 「정크스페이스」는 “20세기에 건축은 실종되었다”고 선언한다. 그렇다면 지금 도처에서 끝없이 뻗어 올라가고 있는 저 건축물들은 대체 무엇이란 말인가. 그에 따르면 그것은 정크스페이스, 즉 쓰레기공간이다. 건축은 더 이상 기념비적인 것을 추구하지 않게 되었고, 영원한 변화를 갈망하며 언제나 새롭게 재편되길 기다리는 공간이 그 자리를 차지한다. 이것은 단지 건축 역사의 종말이 아니라 역사 그 자체의 종말, 이 세계에서 우리는 더 이상 앞으로 나아갈 수 없으며 영원한 현재에 유폐됨을 의미한다. 프레드릭 제임슨은 콜하스가 그려낸 정크스페이스를 바라보며 질문을 던진다. 출구가 없어 보이는 이 묵시록적 세계에서 우리는 탈출을 꾀할 수 있을 것인가? 여기서 어떤 희망을 발견할 수 있을까?
MARC
008220405s2020 ulk 000a kor■007ta
■020 ▼a9788932036038▼g03600
■040 ▼a211063▼c211063
■0411 ▼akor▼heng
■056 ▼a540.01▼26
■090 ▼a540.01▼bK82jKㅇ
■24500▼a정크스페이스│미래 도시▼d렘 콜하스▼e프레드릭 제임슨 [공]지음▼e임경규 옮김
■24619▼aJunkspace
■260 ▼a서울▼b문학과지성사▼c2020
■300 ▼a113 p.▼c19 cm
■44000▼a채석장
■546 ▼a영어 원작을 한국어로 번역
■653 ▼a건축▼a건축철학▼a건축에세이
■7001 ▼aKoolhaas, Rem
■7001 ▼aJameson, Fredric
■7001 ▼a임경규
■90011▼a콜하스, 렘
■90011▼a제임슨, 프레드릭
■9500 ▼b\11,000
![정크스페이스│미래 도시 / 렘 콜하스 ; 프레드릭 제임슨 [공]지음 ; 임경규 옮김](https://shopping-phinf.pstatic.net/main_3247335/32473357052.2022122720583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