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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미래
지구의 미래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88931586091 0330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ita
- KDC
- 539-6
- 청구기호
- 539 P496tKㄱ
- 서명/저자
- 지구의 미래 / 카를로 페트리니 ; 프란치스코 교황 [공]지음 ; 김희정 옮김
- 원서명
- [표제관련정보] 프란치스코 교황과 통합 생태론에 대해 이야기 하다
- 원서명
- [원표제]Terrafutura : dialoghi con Papa Francesco sull'ecologia integrale
- 발행사항
- 서울 : &page(앤페이지), 2022
- 형태사항
- 239 p. ; 22 cm
- 기타저자
- Francis Pope
- 기타저자
- Petrini, Carlo
- 기타저자
- 김희정
- 기타저자
- 프란치스코 교황
- 기타저자
- 페트리니, 카를로
- 가격
- \15,000
- Control Number
- hycl:134420
- 책소개
-
인류의 삶을 바꿔 주는
결정적 변화를 이끌어 내기 위한
프란치스코 교황과 카를로 페트리니의 대화
만약 인간이 구성적으로 ‘세상에 존재하는 요소’라면 인간의 발전은 자연과 맺은 올바른 관계에 달려 있다. 자연에는 다양한 존재 구조에 기반을 둔 고유의 질서가 내재하며, 자연을 구성하는 무수한 생명체는 서로 관련되어 있다. 그런 자연으로의 초대는 지구와 조화로운 관계로 돌아가는 것이다. 선의를 가진 모든 사람의 역량을 결집하지 않으면 인류의 삶을 바꿔 주는 결정적 변화를 맞이할 수 없을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프란치스코 교황과 카를로 페트리니의 대화는 세부적 통찰과 실리적 전망을 지향하는 만남이라고 할 수 있다.
친근하고 솔직한 분위기에서 이뤄진 세 차례의 만남을 통해 두 사람은 지구와 그 미래에 깊은 관심을 기울이며, 통합 생태론을 향한 또 다른 근본적인 움직임을 제시한다. 심각한 현실을 인식하고 서로의 관점을 나누면서 공동체의 일상적인 헌신에 희망을 건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정의가 없이는 생태를 논할 수 없다고 강조했는데, 극심한 경제·문화적 불균형으로 인간관계가 훼손된다면 환경을 돌볼 수 없기 때문이다.
책의 2부에서는 생물 다양성, 경제, 이민, 교육, 공동체의 다섯 주제에 관한 고찰로 이어진다. 페트리니의 독보적인 글과 「사랑하는 아마존Querida Amazonia」, 유럽 (다시) 생각하기, 라우다토 시 공동체에 보내는 메시지 등 교황의 문서가 번갈아 실리며 서로의 생각과 견해가 교환된다. 이로써 세상의 다양한 문화, 종교인과 비종교인 사이에 형제애의 시각을 제시하면서 경제와 정치를 설계하는 새로운 방법을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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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미래 / 카를로 페트리니 ; 프란치스코 교황 [공]지음 ; 김희정 옮김](https://shopping-phinf.pstatic.net/main_3244026/32440263964.2023010316493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