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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 위의 붉은 선
지도 위의 붉은 선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91187038849 0330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ita
- KDC
- 340.98-6
- 청구기호
- 340.98 R177ℓKㄱ
- 서명/저자
- 지도 위의 붉은 선 / 페데리코 람피니 지음 ; 김정하 옮김
- 원서명
- [표제관련정보] 지도가 말하는 사람, 국경, 역사 그 운명의 선을 따라나서는 지정학 여행
- 원서명
- [원표제]Linee rosse : uomini, confini, imperi
- 발행사항
- 서울 : 갈라파고스, 2022
- 형태사항
- 561 p. : 삽화 ; 23 cm
- 기타저자
- Rampini, Federico
- 기타저자
- 김정하
- 기타저자
- 람피니, 페데리코
- 가격
- \27,000
- Control Number
- hycl:134504
- 책소개
-
지구 공동체를 하나로 묶는 운명의 ‘붉은 선’,
우리에게는 모두를 구할 ‘지성의 지도’가 필요하다
코로나19로 인해 자유로운 세계 여행이 사실상 금지된 지금, 아이러니하게도 우리는 다른 어느 때보다 ‘지구 공동체’라는 말을 실감하고 있다. 바이러스, 전쟁과 난민, 신냉전, 독재와 반민주주의, 기후위기 등 전 지구적 과제들이 우리를 하나로 단단히 묶고 있기 때문이다. 『지도 위의 붉은 선』은 기존의 오래된 세계지도에 ‘붉은 선과 색’을 덧그려 지금 우리를 위한 새로운 지도를 제시하는 지정학 책이다. 이때 붉은 선은 세계인의 삶이 실제로 어떻게 이어져 있는지를 드러내주는 운명의 끈과도 같다.
저자 페데리코 람피니(Federico Rampini)는 지정학에 대한 폭넓은 지식과 현대의 흐름을 관통하는 국제정세에 대한 깊은 통찰력을 가진 이탈리아 작가로서 현재 미국 뉴욕에 거주하고 있다. 그는 이 책을 통해 지리와 역사는 학교에서 공부하는 것만으로 더 이상 충분하지 않으며 이 새로운 지도를 익히는 일은 지리학자만의 과제도 아니고 선택이나 취향의 문제도 아님을, 목전에 닥쳐온 위기에서 서로를 지키기 위한 최소한의 교양임을 깨닫게 한다. 그에 따르면 우리의 운명은 지도와 그 역사에 기록되어 있고, 그래서 우리는 지도를 판독할 줄 알아야 한다. 우리의 현주소와 미래의 방향을 알기 위해서는 이 책과 같은 ‘지성의 지도’가 반드시 필요하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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