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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류자들
계류자들
Detailed Information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88965642756 03910
- KDC
- 388.1-6
- 청구기호
- 388.1 ㅊ355ㄱ
- 서명/저자
- 계류자들 / 최기숙 지음
- 원서명
- [표제관련정보] 요괴에서 좀비, 영혼 체인지, 포스트휴먼까지 아시아 귀신담의 계보
- 발행사항
- 서울 : 현실문화, 2022
- 형태사항
- 407 p. : 삽화(주로천연색) ; 21 cm
- 서지주기
- 주(p. 358-407) 수록
- 기금정보
- 이 책은 아모레퍼시픽재단의 연구 지원을 받아 출판되었음
- 기타저자
- 최기숙
- 가격
- \18,000
- Control Number
- hycl:134797
- 책소개
-
삶과 죽음의 경계에서 귀신은 질문한다
글로벌 시대 ‘귀신’의 새로운 이름, 계류자들
과학기술이 고도로 발달한 21세기 현재에도 여전히 귀신은 우리 곁을 떠나지 않고 있다. 영화, 만화, 드라마 등 대중문화 콘텐츠에서는 귀신, 빙의와 같은 사후적 존재가 끊임없이 등장한다. 귀신은 인간 세상의 부정의와 불완전함을 폭로하는 존재이기 때문이다. 그들은 한(恨)의 주인공이라는 전통의 계보를 이으면서도 삶과 죽음에 대한 성찰을 확장해 변혁과 창신의 주체로 거듭나고 있다.
『계류자들』은 21세기 아시아의 문화 콘텐츠에 등장하는 생령, 요괴, 강시, 좀비 등 여러 사후적·영적 존재들을 ‘계류자들’이라 명명하며 동시대 귀신 서사를 탐구한다. 웹툰 〈조명가게〉, 만화 『백귀야행』, 소설 『눈에 보이는 귀신』, 영화 〈말할 수 없는 비밀〉, 드라마 〈킹덤〉을 비롯해 사후적·영적 존재를 다루는 한국, 일본, 중국, 타이완, 홍콩 등 아시아의 콘텐츠를 두루 아우르며 귀신을 둘러싼 우리 시대의 문화적 상상력을 이해해보려 한다. 이 책은 오늘날 귀신이 국적, 인종, 종교, 지역, 성별 등 경계를 기반으로 작동하는 차별과 혐오에 저항하는 아이콘으로 거듭나고 있음을 보여준다. 또한 과학기술 시대의 귀신이 인간 이후, 즉 포스트휴먼적 상상력을 통해 인간됨의 의미를 되묻는다는 점에서 귀신 콘텐츠를 새로운 관점에서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역설한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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