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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덟 번째 불빛이 붉게 타오르면 : 사르담호 살인 사건
여덟 번째 불빛이 붉게 타오르면 : 사르담호 살인 사건
Detailed Information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91192290065 0384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eng
- KDC
- 843.6-6
- 청구기호
- 843.6 T962dKㅎ
- 서명/저자
- 여덟 번째 불빛이 붉게 타오르면 : 사르담호 살인 사건 / 스튜어트 터튼 지음 ; 한정훈 옮김
- 원서명
- [원표제]Devil and the dark water
- 발행사항
- 서울 : 하빌리스, 2022
- 형태사항
- 615 p. ; 21 cm
- 기타저자
- Turton, Stuart
- 기타저자
- 한정훈
- 기타저자
- 터튼, 스튜어트
- 가격
- \18,000
- Control Number
- hycl:134915
- 책소개
-
저주받은 배, 의문의 경고, 수상한 승객들,
그리고 단 한 번의 치명적인 항해…
거대한 무역선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고딕 미스터리
1634년, 네덜란드령 동인도제도 바타비아에서 사르담호를 포함한 일곱 척의 배가 바다로 나와 암스테르담으로 향한다. 항해의 목적은 어느 유명 탐정의 재판과 처벌, 그리고 바타비아 최고 권력자의 승진을 위한 것이었다.
하지만 승선을 기다리는 사람들 앞에 문둥병자가 나타나 “이 배에 탄 사람들은 무자비한 파멸에 이를 것”이라며 저주를 쏟아붓고는 불에 타 죽는다. 설상가상으로 사르담호를 포함해 분명 일곱 척의 배가 바다로 나섰지만, 정체를 알 수 없는 여덟 번째 불빛이 홀연히 나타나 흔적도 없이 사라진다. 그리고 여덟 번째 불빛이 붉게 타오를 때마다 죽은 문둥병자가 갑판을 배회하고, 가축들이 도살되고, 사람들이 살해되고, 반란이 일어난다. 대체 여덟 번째 불빛의 정체는 무엇일까? 사르담호 탑승자들은 무사히 육지에 다다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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