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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이렇게 말했더라면
그때 이렇게 말했더라면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88901259765 0318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eng
- KDC
- 189.2-6
- 청구기호
- 189.2 H859gKㅂ
- 서명/저자
- 그때 이렇게 말했더라면 / 몰리 하우스 지음 ; 박슬라 옮김
- 원서명
- [표제관련정보] 관계의 벽을 허무는 하버드 심리학자의 대화 수업
- 원서명
- [원표제]Good apology : four steps to make things right
- 발행사항
- 파주 : 웅진지식하우스, 2022
- 형태사항
- 349 p. ; 22 cm
- 서지주기
- 참고문헌(p. 337-349) 수록
- 기타저자
- Howes, Molly
- 기타저자
- 박슬라
- 기타저자
- 하우스, 몰리
- 가격
- \17,000
- Control Number
- hycl:134982
- 책소개
-
“내가 그 일을 얼마나 후회하고 있는지 말해주고 싶어.”
사과는 어떻게 우리를 더 건강한 사람으로 만드는가
삶이 단단해지고 홀가분해지는 관계 회복의 말하기 수업
단 한 번도 타인에게 상처받은 적 없는 사람이 있을까? 상처받지 않고 살기 어려운 만큼 상처를 주지 않고 살기도 어렵다. 살다 보면 누구나 실수나 잘못을 하고, 인간관계는 아주 사소한 계기로도 쉽게 어긋나곤 한다. 35년간 남녀노소 수백 명의 고민을 상담하며 하버드대학교 등에서 관계와 행복에 대한 임상심리 연구를 진행해온 심리학자 몰리 하우스 박사가 관계와 소통 문제로 힘들어하는 이들을 위해 ‘좋은 사과(Good Apology)’ 대화법을 소개한다. ‘좋은 사과’는 단순히 잘못한 것에 대해 미안하다고 하는 행위가 아니다. 진정한 대화를 시작하는 하나의 방식이자, 마음의 무거운 짐을 덜고 타인과 자신에 대해 깊이 이해하며 성장할 수 있는 성숙한 관계 맺기의 과정이다. 저자는 사과를 하는 것이 왜 중요한지, 그럼에도 왜 많은 사람들이 사과하기를 어려워하는지를 생물학적ㆍ문화적ㆍ사회적으로 분석한 다음, 진정한 사과와 화해의 과정을 4단계로 나눠 각 단계에서의 구체적인 소통 방법을 안내한다.
관계 맺기에 서툴러 힘들어하고 있었다면, 저자의 다정하고 세심한 카운슬링이 담긴 이 책을 통해 자신을 담담히 돌아보고 용기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줄곧 마음에 걸리는 사람이 있다면, 이 책의 가이드를 따라 대화를 시도해보면 어떨까? 시도 자체만으로도 내적으로 한층 성숙해진 자신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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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6 ▼a영어 원작을 한국어로 번역
■653 ▼a화술▼a대화▼a관계▼a심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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