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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에 물이 차올라요
도시에 물이 차올라요
Detailed Information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88962476156 7780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spa
- KDC
- 873.8-6
- 청구기호
- 873.8 I29fKㄱ
- 서명/저자
- 도시에 물이 차올라요 / 글·그림: 마리아 몰리나 ; 옮김: 김지은
- 원서명
- [원표제]Flooded
- 발행사항
- 서울 : 위즈덤하우스, 2022
- 형태사항
- [32] p. : 삽화 ; 30 cm
- 총서명
- 스콜라 창작 그림책 ; 032
- 기타저자
- Ilustrajo, Mariajo
- 기타저자
- 김지은
- 기타저자
- 몰리나, 마리아
- 가격
- \14,800
- Control Number
- hycl:135077
- 책소개
-
세상이 보내는 작은 신호에 응답하는 그림책!
어느 아침, 도시는 뭔가 달라진 듯했지만 아무도 신경 쓰지 않았어요. 그저 바닥이 조금 젖었을 뿐 별문제 아니니까요. 하지만 곧, 무심코 보아 넘긴 약간의 물은 커다란 문제를 일으켜요. 문제가 커지는 동안 우리는 무엇을 놓쳐 버린 걸까요?
도시에 차오르는 물도 처음에는 그랬습니다. 그저 바닥을 조금 젖게 했을 뿐이었죠. 그리 신경 쓸 일은 아니었어요. 그 정도는 장화 신을 핑계만 만들었죠. 오히려 처음에 동물들은 이러한 상황을 재미있어하며 찰랑이는 물에서 서핑을 하기도 하고, 물의 시원함을 만끽하기도 했어요. 그런데 어느 순간, 작고 힘없는 동물들에게는 물이 위험으로 다가왔어요. 그러다 물이 더 높이 차오르자, 덩치가 크고 힘 있는 동물들도 버텨내기 어려워졌어요. 결국, 느린 속도로 천천히 높아진 물은 모두의 삶을 위기에 빠트려요.
《도시에 물이 차올라요》는 천천히 물이 차오르는 도시를 보여줌으로써 세상이 보내는 작은 신호들을 무시해 버리면 큰 위기가 닥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별로 불편하지 않아서, 알지만 귀찮다는 이유로 우리가 놓치거나 외면한 많은 신호에 귀 기울여야 한다고 말이지요. 지금도 어딘가에서는 문제가 발생했다는 희미한 신호가 나타나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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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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