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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젤과 그레텔의 섬
헨젤과 그레텔의 섬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91189433390 0480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본문언어 - jpn, 원저작언어 - jpn
- KDC
- 831.6-6
- 청구기호
- 831.6 ㅅ642ㅎ2Kㅈ
- 서명/저자
- 헨젤과 그레텔의 섬 / 미즈노 루리코 지음 ; 정수윤 옮김
- 원서명
- [원표제]ヘンゼルとグレーテルの島
- 판사항
- 개정판
- 발행사항
- 서울 : 읻다, 2022
- 형태사항
- 135 p. ; 19 cm
- 총서명
- 읻다 시인선 ; 13
- 기타저자
- 水野るり子
- 기타저자
- 정수윤
- 기타저자
- 수야루리코
- 기타저자
- 미즈노 루리코
- 가격
- \12,000
- Control Number
- hycl:135131
- 책소개
-
“우리의 작고 어린 섬에 대하여”
우주의 느릿한 음색의 고리로 이어지는 세계,
시인 미즈노 루리코의 H씨상 수상작
읻다 시인선 13권. 일본의 시인 미즈노 루리코를 국내에 처음 번역, 소개한 시집 《헨젤과 그레텔의 섬》이 새로운 장정으로 출간되었다.
미즈노 루리코는 1932년 도쿄 오모리에서 태어났다. 그로부터 7년 뒤 2차 세계 대전이 발발하면서 그의 유년은 공습과 배고픔, 두려움으로 채워졌다. 쉰의 문턱에서 시인은 어린 날 목도했던 공포를 신비로운 한 편의 시 〈헨젤과 그레텔의 섬〉으로 승화시켰다. 1983년에는 이 작품을 표제작으로 한 시집 《헨젤과 그레텔의 섬》을 출간하고 일본 권위의 시 문학상인 ‘H씨상’을 수상했다. 이후 활발히 작품 활동을 이어가며 다수의 시집을 남겼다.
시를 막 쓰기 시작했을 때는, 오롯이 나만의 사상이나 관념을 획득하지 못하면 시를 쓸 수 없다고 믿었습니다. 하지만 그게 아니라, 쓰는 행위 그 자체로 자기 자신이 드러나는 것이겠지요. 《헨젤과 그레텔의 섬》을 쓰면서, 저는 제게 적합한 시의 문체를 발견했던 것입니다.
-6쪽, 한국어판 서문
시인은 2022년 1월, 90세의 나이로 영면했다. 한국어판 출간을 기념하여 쓴 서문에 그는 《헨젤과 그레텔의 섬》을 쓰며 자유롭게 상상력을 펼칠 수 있는 해방감을 얻은 것 같다고 적었다. 꿈속에서 연이어 떠오르는 선명한 혼돈의 이미지를 무구한 목소리로 노래하는 미즈노 루리코의 언어로 우리가 잊고 있던 어린 시절의 섬을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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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6 ▼a일본어 원작을 한국어로 번역 ; 본문에 한국어, 일본어 혼합 수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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