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메뉴
검색
익명의 발신인
익명의 발신인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91192004051 0386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fre
- KDC
- 863-6
- 청구기호
- 863 P968mKㅊ
- 서명/저자
- 익명의 발신인 / 마르셀 프루스트 지음 ; 최미경 옮김
- 원서명
- [표제관련정보] 프루스트 미발표 단편선
- 원서명
- [원표제]Mystérieux correspondant
- 발행사항
- [서울] : 미행, 2022
- 형태사항
- 90 p. ; 19cm
- 총서명
- 프루스트 100주년 특별판 ; 2
- 기타저자
- Proust, Marcel
- 기타저자
- 최미경
- 기타저자
- 프루스트, 마르셀
- 가격
- \11,000
- Control Number
- hycl:135160
- 책소개
-
프루스트 사후 100주년 특별판 2 - 『익명의 발신인』
‘프루스트 미발표 단편선’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의 오브제로 쓰인
마들렌을 예감하는 습작 원고 국내 최초 공개
문학전문출판사 미행에서는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의 작가 마르셀 프루스트(Marcel Proust, 1871-1922) 사후 100주년이 되는 2022년을 맞아 ‘프루스트 100주년 특별판’ 두 종을 선보인다. 1권 마르셀 프루스트의 첫 작품집 『쾌락과 나날』과 2권 마르셀 프루스트의 미발표 단편선 『익명의 발신인』이다.
2019년 미행의 첫 책으로 출간된 『쾌락과 나날』은 이번 100주년 특별판에서 표지, 판형, 조판을 새로운 모습으로 정비해 선보인다. 프랑스에서도 오랫동안 묻혀 있던 프루스트의 미발표 단편들을 묶은 『익명의 발신인』에는 훗날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에서 기억을 소환하는 오브제로 쓰인 마들렌을 예감하며 ‘따뜻한 차와 빵을 함께 먹는 장면’을 담은 작품 등 그의 습작 원고가 국내 처음으로 소개된다. 『쾌락과 나날』에는 황인숙 시인, 『익명의 발신인』에는 함정임 소설가의 추천의 글이 독자를 맞이한다.
MARC
008220603s2022 ulk 000aj kor■007ta
■020 ▼a9791192004051▼g03860
■040 ▼a211063▼c211063
■0411 ▼akor▼hfre
■056 ▼a863▼26
■090 ▼a863▼bP968mKㅊ
■24500▼a익명의 발신인▼d마르셀 프루스트 지음▼e최미경 옮김
■2461 ▼i표제관련정보▼a프루스트 미발표 단편선
■24619▼aMystérieux correspondant
■260 ▼a[서울]▼b미행▼c2022
■300 ▼a90 p.▼c19cm
■44000▼a프루스트 100주년 특별판▼v2
■546 ▼a프랑스어 원작을 한국어로 번역
■653 ▼a프랑스문학▼a프랑스소설▼a단편소설
■7001 ▼aProust, Marcel
■7001 ▼a최미경
■90011▼a프루스트, 마르셀
■9500 ▼b\11,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