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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퓰리즘
포퓰리즘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91190277020 0330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eng
- KDC
- 340.2-6
- 청구기호
- 340.2 M944pKㅇ
- 서명/저자
- 포퓰리즘 / 카스 무데 ; 크리스토발 로비라 칼트바서 [공]지음 ; 이재만 옮김
- 원서명
- [원표제]Populism : a very short introduction
- 발행사항
- 파주 : 교유서가, 2019 ((2020 2쇄))
- 형태사항
- [205] p. : 삽화 ; 19 cm
- 총서명
- 교유서가 첫단추 시리즈 ; 036
- 서지주기
- 참고문헌(p. 191-197) 수록
- 기타저자
- Mudde, Cas
- 기타저자
- 이재만
- 기타저자
- 무데, 카스
- 기타저자
- 칼트바서, 크리스토발 로비라
- 가격
- \13,000
- Control Number
- hycl:135282
- 책소개
-
교유서가 첫단추 시리즈 36권. 포퓰리즘이란 무엇인가? 포퓰리즘과 민주주의의 관계는 어떠한가? 그동안 한국에서는 ‘populism’의 번역어로 ‘대중영합주의’, ‘대중주의’, ‘민중주의’, ‘인민주의’ 등을 써왔지만 이제는 학계에서나 미디어에서나 그냥 ‘포퓰리즘’으로 쓰는 추세다. 이 책은 유럽의 극우 정당, 라틴아메리카의 좌파 대통령, 미국의 티파티 운동 같은 현대의 대표적 포퓰리즘 운동을 개관함으로써 이 이데올로기를 간략하게 설명한다.
또한 포퓰리스트 지도자들의 모호한 개성을 파고들어 포퓰리즘 운동이 어떻게 민주주의에 도전하는지 조명한다. 나아가 포퓰리즘 정치의 수요와 공급, 포퓰리스트 지도자, 포퓰리즘과 민주주의, 포퓰리즘의 성공과 실패 요인을 포괄적이고 다면적으로 논의한다. 저자들은 최근 들어 점점 더 많은 사회과학자들이 포퓰리즘을 하나의 담론, 이데올로기, 또는 세계관으로 보는 ‘이념적 접근법’에 주로 근거해 포퓰리즘 정의를 내놓았다고 말한다.
더불어, 어떤 형태의 포퓰리즘이든 일종의 ‘민중’에 대한 호소와 ‘엘리트’에 대한 비난을 포함한다는 학자들의 견해에는 대체로 동의한다면서, “포퓰리즘이란 사회가 궁극적으로 서로 적대하는 동질적인 두 진영으로, 즉 ‘순수한 민중’과 ‘부패한 엘리트’로 나뉜다고 여기고 정치란 민중의 일반의지의 표현이어야 한다고 주장하는, 중심이 얇은 이데올로기다.”라고 정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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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4 ▼a참고문헌(p. 191-197) 수록
■546 ▼a영어 원작을 한국어로 번역
■653 ▼a포퓰리즘▼a정치학▼a민주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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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퓰리즘 / 카스 무데 ; 크리스토발 로비라 칼트바서 [공]지음 ; 이재만 옮김](https://shopping-phinf.pstatic.net/main_3244524/32445244764.2022123007263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