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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로 도망쳐 버렸다
노르웨이로 도망쳐 버렸다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91190314169 03810
- KDC
- 816.7-6
- 청구기호
- 816.7 ㅇ621ㄴ
- 서명/저자
- 노르웨이로 도망쳐 버렸다 / 윤나리 ; 조성형 [공]지음
- 발행사항
- 서울 : 에이치비 프레스, 2022
- 형태사항
- 471 p. : 천연색삽화 ; 19 cm
- 기타저자
- 윤나리
- 기타저자
- 조성형
- 가격
- \17,000
- Control Number
- hycl:135592
- 책소개
-
외국에서 살면 행복할까?
한국에서 가장 먼 곳에 삶의 일부를 던져 얻은 경험담
‘헬조선’이라는 자조적인 말이 한국 젊은이들의 유행어로 자리잡은 2014년 여름, 그들은 노르웨이로 떠났다. ‘외국에서 살면 행복할까?’ 이 단순한 질문은 현실에 불만족한 대한민국 청춘들을 멀고 낯선 겨울 나라, 노르웨이로 이끌었다. 이 책은 노르웨이의 두 도시, 오슬로와 베르겐에서 유학 생활을 시작하게 된 두 사람이 주고받은 1년간의 편지다.
처음으로 이민자 신세가 되어 본 그들에겐 거주 허가증과 외국인 등록번호를 받기 위한 기본적인 행정 절차부터, 은행 계좌를 개설하고 택배를 찾는 일상적 행위까지 모든 것이 낯섦의 연속이다. 문을 열고 나서기도 두려운 어색함이 새로운 일상이 되어 갈 때즈음, 이들에게 극지방의 겨울이 찾아온다. 오전 열 시 넘어 슬슬 떠오른 해는 지평선 근처를 낮게 머물다 오후 서너 시쯤이면 자취를 감추고, 생전 처음 ‘극야’를 경험하는 동안 저자들은 스쳐 가는 관광과 땀나는 현실의 차이를 실감한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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