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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주받은 몫
저주받은 몫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88954687386 9330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fre
- KDC
- 320.01-6
- 청구기호
- 320.01 B328pKㅊ
- 서명/저자
- 저주받은 몫 / 조르주 바타유 지음 ; 최정우 옮김
- 원서명
- [표제관련정보] 일반경제 시론―소진/소모
- 원서명
- [원표제]Part maudite : essai d'économie générale. I. la consumation
- 발행사항
- 파주 : 문학동네, 2022
- 형태사항
- 351 p. ; 20 cm
- 기타저자
- Bataille, Georges
- 기타저자
- 최정우
- 기타저자
- 바타유, 조르주
- 가격
- \20,000
- Control Number
- hycl:135880
- 책소개
-
『에로티슴의 역사』 『주권』으로 이어지는
‘저주받은 몫’ 삼부작의 첫 책
유용성에 대비되는 무용함, 생산/축적에 대비되는 소진/소모의
‘저주받은’ 가치를 복권하는 위반의 철학
『저주받은 몫』(1949)은 『에로티슴』(1957)과 더불어 조르주 바타유의 대표 저술이다. 애초에 바타유는 ‘저주받은 몫’ 삼부작을 구상했고, 『저주받은 몫』은 그 1부를 이룬다. 정확한 전체 제목은 ‘저주받은 몫 1: 일반경제 시론-소진/소모’이다. 이어서 2권 『에로티슴의 역사』, 3권 『주권』을 출간하려 했으나 초고만 쓰고 완성하지 못했다. 다만 『에로티슴의 역사』의 주요 내용을 발전시켜 따로 펴낸 책이 바로 『에로티슴』이다.
『저주받은 몫』에서 바타유는 유용성에 대비되는 무용함, 생산/축적에 대비되는 소진/소모의 ‘저주받은’ 가치를 ‘일반경제’의 관점에서 고찰하고 복권한다. 이는 시간 속에서 성행위가-또한 죽음이-지닌 소모와 탕진의 ‘저주받은’ 몫을 탐구한 『에로티슴』과도 연결되는 지점이다. 바타유의 글은 난해하고 혼돈스러운 문체로 정평이 나 있지만 『저주받은 몫』은 그중 가장 체계적이고 이론적인 저작으로 손꼽힌다. 그만큼 바타유 사유의 근간을 들여다볼 수 있는 기본서이기도 하다. 비평가이자 미학자인 최정우가 상세한 역주와 함께 오랜 시간 공들여 번역한 이 판본은 바타유 번역의 새로운 정본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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