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메뉴
검색
내가 만든 여자들 : 설재인 소설집
내가 만든 여자들 : 설재인 소설집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88998599560 03810
- KDC
- 813.7-6
- 청구기호
- 813.7 ㅅ345나
- 서명/저자
- 내가 만든 여자들 : 설재인 소설집 / 지은이: 설재인
- 발행사항
- 서울 : 카멜북스, 2019
- 형태사항
- 266 p. ; 21 cm
- 내용주기
- 엔드 오브 더 로드웨이 -- 리나, 찡쪽 -- 회송 -- 지구를 기울이면 -- 내가 만든 여자들 -- 삼백칠십오 년의 라벤더, 그리고 남아프리카 원산지의 크크크 -- 바지락 봉지 -- 앨리 -- 처음 본 언니의 손을 잡고 집에 올 때 -- 엉키면 앉아서 레프트 보디 -- 유하에게 -- 불가능했던 것에 대하여
- 기타저자
- 설재인
- 가격
- \12,000
- Control Number
- hycl:135978
- 책소개
-
서울대 수학교육과 졸업 후 수학교사로 일하다 돌연 퇴직하고 무급의 복싱 선수가 된 설재인의 소설집이 출간되었다. 작가는 현재 낮에는 복싱, 저녁에는 암벽을 등반하며 매일 한 편씩 글을 쓰고 있다. 이렇게 완성된 글은 ‘혹평 독자단’의 피드백을 받아 보완한 다음 마무리된다. 여기서 혹평 독자단이란 작가가 온라인상에서 모집한 혹평만 하는 독자들이다. 그녀가 들려주는 이야기에는 이주 노동자, 왕따, 성폭력, 내부고발, 여성 서사, 페미니즘 등 지금 우리 사회를 가장 뜨겁게 달구는 이슈를 담고 있다. 《내가 만든 여자들》 속 13편의 작품들은 이 젊은 작가의 독특한 이력만큼이나 특별한 상상력이 돋보인다.
MARC
008220808s2019 ulk 000aj kor■007ta
■020 ▼a9788998599560▼g03810
■040 ▼a211063▼c211063
■056 ▼a813.7▼26
■090 ▼a813.7▼bㅅ345나
■24500▼a내가 만든 여자들▼b설재인 소설집▼d지은이: 설재인
■260 ▼a서울▼b카멜북스▼c2019
■300 ▼a266 p.▼c21 cm
■50500▼t엔드 오브 더 로드웨이 --▼t리나, 찡쪽 --▼t회송 --▼t지구를 기울이면 --▼t내가 만든 여자들 --▼t삼백칠십오 년의 라벤더, 그리고 남아프리카 원산지의 크크크 --▼t바지락 봉지 --▼t앨리 --▼t처음 본 언니의 손을 잡고 집에 올 때 --▼t엉키면 앉아서 레프트 보디 --▼t유하에게 --▼t불가능했던 것에 대하여
■653 ▼a한국문학▼a한국소설▼a단편소설
■7001 ▼a설재인
■9500 ▼b\12,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