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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케이션 - [전자책] : 김승일 시집
에듀케이션 - [전자책] : 김승일 시집
상세정보
- 자료유형
-
전자책
- ISBN
- 9788932022970
- ISBN
- 9788932024950(e-Book) 03810 : \20160
- KDC
- 811.7-6
- 저자명
- 김승일
- 서명/저자
- 에듀케이션 - [전자책] : 김승일 시집 / 김승일 지음
- 발행사항
- 서울 : 문학과지성사, 2012( (북큐브네트웍스, 2018))
- 형태사항
- 전자책 1책 : 천연색
- 총서명
- 문학과지성 시인선 ; 410
- 주기사항
- 전자 데이터
- 초록/해제
- 요약: 김승일의 시는 ‘시적’이지 않다. 어느 한 구절을 떼어내도 아포리즘의 흔적은 찾을 수가 없다. 시적이지 않은 말들, 시점이 옮겨가는 장면의 연출은 흡사 한 편의 부조리극과 닮아 있다. 그런데 이렇게 발화 자체가 시가 되는 말들의 세계에는 물질적 실재성이 존재한다. 의미의 배후는 없다. 직시와 직설이 있다.어떤 설명도 수사도 없다. 희귀한 날목소리에서 현시되는 모종의 불순성이 있다. 기원 없는 한 소년의 출생과 성장에 관한 자기 고백의 목소리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 기타형태저록
- 에듀케이션. 9788932022970
- 원문정보
- 로그인후 원문을 볼수있습니다.
- 가격
- \20160
- Control Number
- hycl:136109
- 책소개
-
비성년 화자의 희극적 아이러니!
김승일 시인의 첫 번째 시집『에듀케이션』. 2009년 ‘현대문학’ 신인추천으로 시단에 나온 후 ‘는’ 동인으로 활동 중인 저자의 이번 시집은 사태를 에두르지 않고 직진하는 목소리를 담고 있다. 독고다이 소년이 순전히 날목소리로 들려주는 출생과 성장에 관한 자기 고백을 들어볼 수 있다. 저자의 작품 속 화자는 부모의 죽음을 객관적 진술의 형태로만 드러낼 뿐 정념에 휩싸인 비극을 낳지 않고, 비극적인 경험을 희극적으로 발화시킨다. 이처럼 쿨한 주체들을 통해 자신만의 차별성을 확보하는 저자의 ‘같은 과 친구들’, ‘우리 시대의 배후’, ‘연출 입장에서 고려한 제목들’, ‘죽은 자를 위한 기도’, ‘체육관의 우울’, ‘난 왜 알아요?’ 등의 시편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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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케이션 - [전자책] : 김승일 시집 / 김승일 지음](https://shopping-phinf.pstatic.net/main_3248717/32487173663.2023040416315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