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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의 오른편 옳은편
역사의 오른편 옳은편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88965236078 0330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eng
- KDC
- 309.142-6
- 청구기호
- 309.142 S529rKㄴ
- 서명/저자
- 역사의 오른편 옳은편 / 벤 샤피로 지음 ; 노태정 옮김
- 원서명
- [표제관련정보] 이성과 도덕적 목적은 어떻게 서구를 위대하게 만들었는가
- 원서명
- [원표제]Right side of history : how reason and moral purpose made the West great
- 발행사항
- 서울 : 기파랑, 2020 ((2022 6쇄))
- 형태사항
- 390 p. ; 22 cm
- 기타저자
- Shapiro, Ben
- 기타저자
- 노태정
- 기타저자
- 샤피로, 벤
- 가격
- \30,000
- Control Number
- hycl:136680
- 책소개
-
서구의 번영, 전체주의 몰락에서 배운다
‘옳은 편’에 서는 자만이 흥성함을 역사는 증명한다
팬데믹(pandemic)으로 번진 2020년 벽두의 우한코로나 사태에서 보듯, 한껏 작아지고 국경도 무의미해진 지구촌에서 ‘서구(the West)’란 더 이상 지리나 인종 상의 개념은 아니다. 그러나 질병 앞에 인체는 평등하다고 해서 사람집단들이 공유하는 생각과 가치까지 동등할 수는 없다. 서구란 바로 ‘특정 종류의 생각과 가치의 총합’, 서구문명(the Western Civilization)이다. ‘왜 오늘날은 이처럼 살기 좋아졌는가 왜 이렇게 살기 좋은 세상이 망가지고 있는가 ’
역사의 오른편 옳은편 (원제 The Right Side of History)을 시작하는 두 가지 미스터리다(‘들어가며’, 15쪽). 제목에 답이 들어 있다. ‘역사의 옳은 편(오른편)에 섰기 때문에 세상은 오늘처럼 살기 좋아졌고, 옳은 편을 저버리는 집단들 때문에 세상은 망가지고 있다.’ 그 옳은 편은 3천 년 가까운 역사를 가진 서구문명이고, 옳은 편을 저버렸기에 멸망한 집단은 지난 세기의 경우 사회주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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