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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상호부조론 : 자선이 아닌 연대
21세기 상호부조론 : 자선이 아닌 연대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91189722562 0330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eng
- KDC
- 331-6
- 청구기호
- 331 S732mKㅈ
- 서명/저자
- 21세기 상호부조론 : 자선이 아닌 연대 / 딘 스페이드 지음 ; 장석준 옮김
- 원서명
- [원표제]Mutual aid : building solidarity during this crisis (and the next)
- 발행사항
- 서울 : 니케북스, 2022
- 형태사항
- 254 p. ; 19 cm
- 서지주기
- 참고문헌(p. 249-254) 수록
- 기타저자
- Spade, Dean
- 기타저자
- 장석준
- 기타저자
- 스페이드, 딘
- 기타서명
- 이십일세기 상호부조론
- 가격
- \15,800
- Control Number
- hycl:136973
- 책소개
-
현 정치 국면을 규정하는 말은 ‘비상사태’다. 코로나19 팬데믹과 기후변화에서 비롯된 산불, 홍수, 폭염뿐 아니라 고질화된 인종 차별과 젠더 폭력, 심각한 부의 불평등 같은 첨예한 위기들이 지구 곳곳에서 인류의 생존을 위협한다.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것처럼 재난의 위험은 불균등하게 분포되며, 소수자와 취약 계층에게 이 위험은 가장 먼저 생존의 위협으로 다가온다.
하지만 정부 정책이 위기에 적절하게 대처하기는커녕 오히려 특정 집단을 피해자로 만드는 것을 보면서 지역사회 안에서 대응에 나서야겠다고 느끼는 보통 사람들이 점점 늘고 있다. 이들은 자원을 함께 나누고 취약한 이웃을 돕는 대담하고 혁신적인 방식을 만들어내고 있다. 혁명적 변화를 요구하는 사회운동과 연계를 맺으며 벌어지는 구조 활동, 이른바 ‘상호부조’다.
변호사이자 법학 교수, 사회운동가인 저자 딘 스페이드는 재난 시기야말로 정치의 방향을 결정하는 시점이라고 주장하며, 지금 그리고 미래의 위기를 대비한 민중의 연대로서 상호부조 단체의 가치와 가능성을 전망하고 그 실행을 위한 매뉴얼을 찾는다. 련의 논의가 지향하는 궁극적인 목표는 상호부조를 일상에서 지속가능한 것으로 만들어, 우리 자신에 대한 집단적 돌봄을 조직하고 수천만 민중을 참여시켜 근본적인 변화를 이뤄내는 방법을 상상하도록 돕는 것이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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