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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나라들이 가난한 사람들을 도와야 하는가
부자 나라들이 가난한 사람들을 도와야 하는가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88946073982 9330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eng
- KDC
- 321.81-6
- 청구기호
- 321.81 H915sKㅂ
- 서명/저자
- 부자 나라들이 가난한 사람들을 도와야 하는가 / 데이비드 흄 지음 ; 박형신 옮김
- 원서명
- [원표제]Should rich nations help the poor?
- 발행사항
- 파주 : 한울아카데미, 2022
- 형태사항
- 173 p. ; 23 cm
- 총서명
- 한울아카데미 ; 2398
- 서지주기
- 미주(p. 160-164) 및 색인(p. 165-167) 수록
- 기타저자
- Hulme, David
- 기타저자
- 박형신
- 기타저자
- 흄, 데이비드
- 가격
- \22,000
- Control Number
- hycl:137067
- 책소개
-
대외 원조는 도덕적 의무가 아니라
부자 나라의 이익과 지구의 미래를 위한 일이다
가난한 나라의 가난한 사람들을 돕는 것은 도덕적 의무인가, 아니면 가난한 나라의 부패를 조장하는 비효율적인 일에 불과한가?
이 책은 대외 원조를 둘러싼 대립적인 시각을 개관한 후, 부자 나라들이 가난한 나라의 정부와 국민을 도와야 하는 이유에 대해 윤리적 근거와 도구적 이유를들어 상세하게 설명한다.
이 책은 멀리 떨어진 곳에 사는 가난한 사람들을 돕는 것은 단지 도덕적 의무가 아니라고강조한다. 가난한 나라를 돕는 것은 곧 부자 나라의 이익을 위한 일일 뿐만 아니라 지구의 미래를 위한 일이기도 하다는 것이 이 책의 핵심이다.
이 책은 원조 자체를 쟁점으로 삼을 것이 아니라 원조의 형태와 내용을 쟁점으로 삼아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가난한 나라에 도움이 되는 원조 정책을 하나씩 제시한다.
또 한 전 지구적 의제로 떠오른 불평등과 지구온난화를 해결하는 데서 대외 원조가 어떤 역할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해 서도 살펴본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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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6 ▼a영어 원작을 한국어로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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