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서브메뉴

가족이지만 타인입니다
가족이지만 타인입니다 / 원정미 지음
가족이지만 타인입니다

Detailed Information

자료유형  
단행본단행본
ISBN  
9791168221116 03180
KDC  
189.24-6
청구기호  
189.24 ㅇ553ㄱ
서명/저자  
가족이지만 타인입니다 / 원정미 지음
원서명  
[표제관련정보] 조금 멀찍이 떨어져 마침내, 상처의 고리를 끊어낸 마음 치유기
발행사항  
서울 : 서사원, 2022
형태사항  
247 p. ; 20 cm
키워드  
심리학 정신건강 가족심리 가족관계 부모 자녀 소통
기타저자  
원정미
가격  
\16,000
Control Number  
hycl:137574
책소개  
부모에게 받은 상처는 아무도 모르는 사이에 대물림된다
불우한 유년 시절로 인한 정서적 결핍을 극복한 한 상담가의 마음 치유기

크든 작든 어린 시절 받은 상처는 고스란히 마음에 남는다. 그리고 그 상처는 일상에서 불쑥불쑥 존재감을 드러낸다. 어렸을 적 나에게 상처를 준 부모처럼은 살지 않겠다고 결심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러나 그들로부터 받은 상처를 고스란히 남편, 아이에게 대물림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정서적으로 의지할 수 없는 엄한 가정에서 자란 저자는 감정 표현에 서툴러 결혼 후 전쟁 같은 부부싸움을 했고, 어디서나 사랑받는 딸을 칭찬하는 대신 다그치고 엄하게 혼냈다. 소소한 행복을 나누는 가정, 서로를 세상에서 제일 아끼는 완벽한 가정을 꿈꿨으나 결국 부모와 같은 모습으로 가족을 대하는 본인의 모습을 깨닫는다.
『가족이지만 타인입니다』는 이를 악물고 자신의 상처를 대물림하지 않기 위해 노력한 저자의 자전적 이야기다. 그는 상담학과 미술치료를 공부하며 자신의 내면에 한 발짝 깊숙이 다가갔고, 자신의 내면아이와 화해하며 본인에게 상처를 준 가족을 이해하고 용서했다. 유년 시절의 상처와 화해하면 자연스럽게 지금의 관계들도 좋아진다. 억압된 욕구, 아물지 않은 상처를 돌아봐야만 지금의 문제들도 해결되는 것이다.

MARC

 008221121s2022        ulka                    000a    kor
■007ta
■020    ▼a9791168221116▼g03180
■040    ▼a211063▼c211063
■056    ▼a189.24▼26
■090    ▼a189.24▼bㅇ553ㄱ
■24500▼a가족이지만  타인입니다▼d원정미  지음
■2461  ▼i표제관련정보▼a조금  멀찍이  떨어져  마침내,  상처의  고리를  끊어낸  마음  치유기
■260    ▼a서울▼b서사원▼c2022
■300    ▼a247  p.▼c20  cm
■653    ▼a심리학▼a정신건강▼a가족심리▼a가족관계▼a부모▼a자녀▼a소통
■7001  ▼a원정미
■9500  ▼b\16,000

Preview

Export

ChatGPT Discussion

AI Recommended Related Books


    New Books MORE
    Related books MORE
    Statistics for the past 3 years. Go to brief

    פרט מידע

    • הזמנה
    • לא קיים
    • הספר להשאיל הבקשה
    • התיקיה שלי
    • צפה הראשון בקשה
    גשמי
    מדף no. Reg No. Call No. מיקום מצב להשאיל מידע
    M0240847 189.24 ㅇ553ㄱ 자료열람실 대출가능 My Folder 부재도서신고
    M0240848 189.24 ㅇ553ㄱ c.2 자료열람실 대출가능 My Folder 부재도서신고

    * הזמנות זמינים בספר ההשאלה. כדי להזמין, נא לחץ על כפתור ההזמנה
    * 최근 반납된 자료인 경우 안내데스크 보관 여부 추가 확인 요망

    Books borrowed together with this book

    Related books

    Related Popular Books

    도서위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