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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불황에도 여전히 부동산 투자를 한다
나는 불황에도 여전히 부동산 투자를 한다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91192579290 03320
- KDC
- 327.87-6
- 청구기호
- 327.87 ㅈ353ㄴ
- 서명/저자
- 나는 불황에도 여전히 부동산 투자를 한다 / 정규범 지음
- 원서명
- [표제관련정보] 650만 원으로 3년만에 50억 만든 부동산 투자 시크릿
- 발행사항
- 서울 : 마인드셋, 2022
- 형태사항
- [307] p. : 천연색삽화, 도표 ; 23 cm
- 주기사항
- 저자의 다른 이름은 '경장인'임
- 기타저자
- 경장인
- 기타저자
- 정규범
- 가격
- \16,500
- Control Number
- hycl:137577
- 책소개
-
650만 원으로 3년 만에 50억 자산을 만든 투자 시크릿
월급 노예에서 경제적 자유인이 되기까지의 생생한 과정과
절대 손해 보지 않는 투자 노하우가 담겨 있는 책
★★ 경매, 빌라, 오피스텔, 아파트까지 부동산 소액투자의 정석
★★ 평범한 직장인이 가장 빨리 부를 쌓는 법
650만 원으로 어떤 투자를 시작할 수 있을까? 외국계 회사의 신입사원이었던 저자 경장인(정규범)은 통장 잔액 650만 원과 마이너스 통장으로 경매를 시작했고, 현재 11채 부동산을 소유하고 50억 원에 이르는 자산을 가지고 있다. 부정적 인식이 강한 경매를 필두로, 많은 사람들이 피하는 빌라와 오피스텔, 지방 소도시 아파트에 집중하며 지금의 성공을 이루게 되었다. 그는 자신만의 투자 로드맵을 세우고 계속해서 도전해왔는데, 그의 전략에서 가장 뼈대가 되는 원칙은 아주 단순하다. 자본이 적을수록 투자의 초보일수록 ‘부동산에 투자해야 한다’는 것이다. 단 3년 만에 월급쟁이에서 파이어족으로 경제적 자립을 실현한 이 동화 같은 이야기. 이 책을 읽는 여러분도 적은 돈으로 시세차익과 월세수익, 내 집 마련에 성공할 수 있다.
〈나는 불황에도 여전히 부동산 투자를 한다〉은 직장인 경매 멘토로 활동하는 저자가 온·오프라인에서 만난 4,000명 이상의 수강생에게 전한 전문적인 경매 노하우와 3년 만에 수십억 자산가가 될 수 있었던 투자 비법을 한 권에 담은 책이다. 부동산 투자가 처음인 사람들을 위한 기초 상식부터, 인프라와 일자리, 교통 호재 등을 분석해 가치 있는 물건을 찾아내는 법, 절대 실패하지 않는 경매 물건을 선별하는 법, 매매 계약 시 주의해야 할 사항과 세금 절세 전략, 효율적인 인테리어로 더 높은 월세수익을 만드는 팁 등 부동산 소액투자의 A to Z를 쉽고 자세히 알려준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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