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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이제 그만 걸을까
우리 이제 그만 걸을까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91198018922 03810
- KDC
- 980.24-6
- 청구기호
- 980.24 ㅇ335ㅇ
- 서명/저자
- 우리 이제 그만 걸을까 / 글·그림·사진: MCI
- 원서명
- [표제관련정보] 레이크 디스트릭트-아일랜드 편
- 원서명
- [표제관련정보] 조금 이상한 아이들의 많이 피곤한 깨알 여행기
- 발행사항
- [안양] : 주로, 2022
- 형태사항
- 237 p. : 천연색삽화 ; 20 cm
- 주기사항
- 부록: 월요일의 블랙홀
- 주기사항
- MCI: 이윤희, 김주희, 유현경
- 기타저자
- MCI
- 기타저자
- 엠씨아이
- 가격
- \20,000
- Control Number
- hycl:137724
- 책소개
-
멀리서 보면 심리학 연구원, 사서, 디자이너라는 각자의 업무를 빈틈없이 해나가는 번듯한 직장인이지만, 가까이서 보면 잘못된 목적지의 기차표를 사고 무거운 가방에 더 무거운 와인병을 넣고 다니는 허술하고 어리숙한 여행자들. 25년 지기 여자 친구 셋으로 구성된 MCI가 아일랜드 더블린과 아란섬, 영국 레이크 디스트릭트를 여행하며 매일 기록한 ‘깨알노트’를 바탕으로 함께 써 내려간 여행에세이집이다.
본격적인 여행을 떠나기 전 목적지를 정하고 준비하는 과정부터, 우여곡절 끝에 도착한 레이크 디스트릭트를 시작으로 글래스고, 골웨이와 아란섬, 더블린을 걸으며 맥주를 나눠 마시고 와인병을 따고, 날이 밝으면 또 걸었던 여정을 깨알같이 담았다.
생일을 맞은 그래스미어의 강아지, 이끼가 융단처럼 깔린 호숫가, 조용조용 수다를 떨던 외국인 관광객들, 켄 로치 감독의 영화에 나올 법한 정비공 소년, 궂은 바다를 건너 도착한 아란섬 등 여행하며 만나는 낯설지만 익숙한 풍경과 이야기를 기록했다. 그 안에서 너도나도 겪었음 직한 사건 아닌 사건들이 자잘한 웃음을 주고, ‘여행이라는 극한 상황’ 속에서 세 여자 친구가 서로를 아끼고 좋아해 주고 돌봐 주는 방식도 엿볼 수 있다.
때로는 ‘세 얼간이’로 변모하지만, 서로의 강점과 약점을 잘 활용할 줄도, 깔끔하게 포기하는 법도 알게 된 MCI. 서로를 배려하며 자신의 몫을 묵묵히 해내는 세 친구의 이야기를 읽다 보면, 이들처럼 두터운 관계를 맺은 친구들을 떠올릴 수도, 친구들과의 어려운 관계를 풀어나갈 힌트를 얻을 수도 있을 것이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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