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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의 세계
날씨의 세계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91160809381 0340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eng
- KDC
- 453-6
- 청구기호
- 453 G659sKㅅ
- 서명/저자
- 날씨의 세계 / 트리스탄 굴리 지음 ; 서정아 옮김
- 원서명
- [표제관련정보] 일기예보는 모르는 내 앞의 날씨를 읽는 법
- 원서명
- [원표제]Secret world of weather : how to read signs in every cloud, breeze, hill, street, plant, animal, and dewdrop
- 발행사항
- 서울 : H, 2022
- 형태사항
- 575 p. : 삽화(일부천연색) ; 22 cm
- 서지주기
- 참고문헌(p. 560-563) 및 색인(p. 568-575) 수록
- 기타저자
- Gooley, Tristan
- 기타저자
- 서정아
- 기타저자
- 굴리, 트리스탄
- 가격
- \31,000
- Control Number
- hycl:137781
- 책소개
-
하늘, 수풀, 길가 곳곳에서
우리를 기다리는 날씨의 징후를 읽다
내 앞의 날씨를 알아채게 해주는
어느 산책자의 자연 탐구법
기상예보의 발전으로 우리는 며칠 후의 날씨를 비교적 정확하게 예측할 수 있게 되었다. 기상예보에서 날씨는 언제나 전국적이고 광범위한 것으로 기술되는데, 이로 인해 현대인들은 날씨를 거대한 대기 현상으로 생각하는 것에 익숙해졌다. 그러나 날씨는 지역 전체를 덮는 담요 같은 것이 아니라, 경관에 따라서 역동적으로 변하는 것이다.
《날씨의 세계: 일기예보는 모르는 내 앞의 날씨를 읽는 법》은 우리 주변의 지극히 지역적인 날씨, 미기후(microclimate)에 주목해 평균 기온, 평균 강수량과 같은 수치가 알려줄 수 없는 ‘내 앞의 날씨’를 알아채게 해준다. 우리가 경험하는 날씨는 기상예보에서 다루는 범위보다 훨씬 좁고, 주변 지형이나 인공물과 상호작용하면서 만들어진다. 우리는 주변의 경관을 살핌으로써 다가올 날씨의 징후를 관찰할 수 있다. 하늘과 바람, 언덕과 거리, 동물과 식물, 이슬방울이 내보이는 단서들을 따라가다 보면, 기계는 이해할 수 없는 섬세하고도 경이로운 날씨의 세계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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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6 ▼a영어 원작을 한국어로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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