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서브메뉴

공녀고 나발이고 집에 간다고 : 단디 장편 소설. 1
공녀고 나발이고 집에 간다고 : 단디 장편 소설. 1 / 지은이: 단디
공녀고 나발이고 집에 간다고 : 단디 장편 소설. 1

상세정보

자료유형  
단행본단행본
ISBN  
9791169730990(v.1) 04810
ISBN  
9791169730983(세트)
KDC  
813.7-6
청구기호  
813.7 ㄷ482ㄱ v.1
서명/저자  
공녀고 나발이고 집에 간다고 : 단디 장편 소설. 1 / 지은이: 단디
발행사항  
부천 : 필프리미엄에디션, 2022
형태사항  
543 p. ; 22 cm
키워드  
한국문학 한국소설 로맨스소설
기타저자  
단디
가격  
\13,000
Control Number  
hycl:138583
책소개  
로또에 당첨된 걸 확인하고, 회사를 때려치우려고 했는데!
이상한 판타지 세상 속 공녀의 몸으로 들어와 버렸다.

로또 당첨금 수령 기간은 1년.
무슨 수를 써서라도 그 전까진 집에 돌아가야 한다.
유일한 방법은 마력이 걸린 일기장에
‘17억 당첨 종이와 함께 무사히 원래의 세계로 귀환’이라고 적는 것.

근데 이게 왜 다른 사람들 눈엔 야설로 보이는 거야?
어흑흑. 저 이상한 사람 아니에요.

그런데 이곳에서 시간을 보낼수록
깨져 버려 텅 빈 것 같던 마음 어딘가에
따뜻한 온수가 차오르는 기분이 든다.

“널 사랑한단다.”
다정한 아버지, 디에르고.

“내 동생, 우리 막내. 다칠 수 있으니까 내가 들어 줄게.”
그게 나를 들어 올린다는 뜻이었어?
험악한 생김새와는 달리 마음이 약한 겉바속촉 첫째 오빠, 티온.

“한 번만 더 내 동생에게 까불었다간, 쥐도 새도 모르게 없애 주지.”
뭔가 쎄하지만 잘생긴 둘째 오빠, 헤이먼.

“너는 좀 아프지 마라.”
귀엽고 까칠한 현실 남매 재질의 셋째 오빠, 그레이.

가족이란 이런 걸까.
이 몸의 주인인 솔레아는 좋았겠다.

아니, 안 돼. 정신 차려.
한국에서 토끼 같은 17억이 날 기다리고 있다고!
17억아, 금방 갈게!

MARC

 008230323s2022        ggk                      000af  kor
■007ta
■020    ▼a9791169730990(v.1)▼g04810
■0201  ▼a9791169730983(세트)
■040    ▼a211063▼c211063
■056    ▼a813.7▼26
■090    ▼a813.7▼bㄷ482ㄱ▼cv.1
■24500▼a공녀고  나발이고  집에  간다고▼b단디  장편  소설▼n1▼d지은이:  단디
■260    ▼a부천▼b필프리미엄에디션▼b뿔미디어▼c2022
■300    ▼a543  p.▼c22  cm
■653    ▼a한국문학▼a한국소설▼a로맨스소설
■7000  ▼a단디
■9500  ▼b\13,000

미리보기

내보내기

chatGPT토론

Ai 추천 관련 도서


    신착도서 더보기
    관련도서 더보기
    최근 3년간 통계입니다.

    소장정보

    • 예약
    • 서가에 없는 책 신고
    • 대출신청
    • 나의폴더
    • 우선정리요청
    소장자료
    서가번호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 대출가능여부 대출정보
    M0242402 813.7 ㄷ482ㄱ v.1 자료열람실 대출가능 마이폴더 부재도서신고
    M0242403 813.7 ㄷ482ㄱ v.1 c.2 자료열람실 대출가능 마이폴더 부재도서신고

    * 대출중인 자료에 한하여 예약이 가능합니다. 예약을 원하시면 예약버튼을 클릭하십시오.
    * 최근 반납된 자료인 경우 안내데스크 보관 여부 추가 확인 요망

    해당 도서를 다른 이용자가 함께 대출한 도서

    관련도서

    관련 인기도서

    도서위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