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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녀고 나발이고 집에 간다고 : 단디 장편 소설. 2
공녀고 나발이고 집에 간다고 : 단디 장편 소설. 2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91169731003(v.2) 04810
- ISBN
- 9791169730983(세트)
- KDC
- 813.7-6
- 청구기호
- 813.7 ㄷ482ㄱ v.2
- 서명/저자
- 공녀고 나발이고 집에 간다고 : 단디 장편 소설. 2 / 지은이: 단디
- 발행사항
- 부천 : 필프리미엄에디션, 2022
- 형태사항
- 543 p. ; 22 cm
- 기타저자
- 단디
- 가격
- \13,000
- Control Number
- hycl:138584
- 책소개
-
어느새 이 얼렁뚱땅 중세 외국인들에게 적응해 버리고 말았다.
전쟁에서 돌아왔다는 큰오빠 티온은 무서운 불곰인 줄 알았는데 그냥 곰돌이였다.
그것도 동생에게 홀딱 빠져 버린.
“동생! 내 동생! 이런 기분이구나, 내 동생!”
게다가 황녀까지 나에게 눈독을 들인다.
“알았어. 그럼 친구부터 시작할까?”
제발 좀 그냥 내버려 두세요.
솔레아는 그냥 로또 들고 한국으로 돌아가고 싶은데!
양기²+양기+양기+양기+살기=공포
이 지독한 양기의 뫼비우스 속에서 빠져나갈 수 있을까?
“거, 공자들이 참, 성격이 화통하시네. 하하.”
거슬리는 말이 들리자마자 솔레아의 얼굴에 미소가 사라졌다.
“공자들? 들?”
“제, 제가요? 공자‘님’들이라고 하지 않았던가요?”
물론 솔레아라고 그들이 싫은 건 아닙니다.
반년.
이안과 내 계산이 일치한다면 앞으로 반년이면 충분했다.
솔레아의 오빠들을 도와주고 나면, 그들에게 받은 사랑을 내가 갚고 나면…….
그땐 후련히 돌아갈 수 있겠지.
자기도 모르게 적응을 마친 솔레아의 가문 되살리기 대작전!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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