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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한다고 했다가 죽이겠다고 했다가
사랑한다고 했다가 죽이겠다고 했다가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91186757352 0385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eng, 원저작언어 - swe
- KDC
- 527.45-6
- 청구기호
- 527.45 L747fKㄱ
- 서명/저자
- 사랑한다고 했다가 죽이겠다고 했다가 / 악셀 린덴 지음 ; 김정아 옮김
- 원서명
- [영어번역표제] Counting sheep
- 원서명
- [표제관련정보] 양을 치며 배운 인간, 동물, 자연에 관한 경이로운 이야기
- 원서명
- [원표제]Frdagboken
- 발행사항
- 파주 : 심플라이프, 2019
- 형태사항
- 220 p. : 천연색삽화 ; 19 cm
- 기타저자
- Lindn, Axel
- 기타저자
- 김정아
- 기타저자
- 린덴, 악셀
- 가격
- \14,000
- Control Number
- hycl:138662
- 책소개
-
양치기의 목장 일기라고 하면 사람들은 보통 목가적인 전원생활, 귀농 가족이 경험하는 소소한 행복, 대도시 생활에 대한 비판, 자연과 슬로라이프 찬양 등을 상상한다. 하지만 <사랑한다고 했다가 죽이겠다고 했다가>는 행복한 농장 생활을 자랑하지도, 자연 친화적인 삶을 적극 권장하지도, 싸구려 감상 따위를 늘어놓지도 않는 독특한 에세이라 눈길을 사로잡는다.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문학 강사로 살아가던 저자 악셀 린덴은 어느 날 아버지가 은퇴를 선언하면서 갑자기 목장과 양을 물려받게 된다. "내가 임업에 약간 관심을 갖게 된 이유는 유산으로 물려받은 숲이 조금 있기 때문이다. 모든 일에는 이유가 있다"는 저자의 말처럼 거창하진 않지만 이유 있는 양치기의 삶이 시작된 것이다.
1021일, 약 3년간 그가 써 내려간 이 일기 속에는 초보 양치기가 되어 좌충우돌하는 모습부터 겨울용 사료를 준비하고, 짝짓기를 시키고, 출산을 지켜보고, 애지중지 기른 양을 결국 도축하며 진짜 목축업자의 길로 들어서는 모습이 담담하게, 때로는 위트 있고 때로는 뭉클하게 그려진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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