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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은 언제나 인간을 앞선다
자연은 언제나 인간을 앞선다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91169255660 0340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eng
- KDC
- 491.5-6
- 청구기호
- 491.5 A796tKㄱ
- 서명/저자
- 자연은 언제나 인간을 앞선다 / 패트릭 아리 지음 ; 김주희 옮김
- 원서명
- [표제관련정보] 처음 만나는 생체모방의 세계
- 원서명
- [원표제]30 animals that made us smarter : stories of the natural world that inspired human ingenuity
- 발행사항
- 서울 : 시공사, 2023
- 형태사항
- 355 p. ; 23 cm
- 기타저자
- Aryee, Patrick
- 기타저자
- 김주희
- 기타저자
- 아리, 패트릭
- 가격
- \22,000
- Control Number
- hycl:138677
- 책소개
-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원하는가?
자연이 먼저 푼 해답부터 읽어 보라.”
한 권으로 만나는 생체모방의 세계
은밀히 인간의 피를 빨아 먹는 모기의 입이 무통 주삿바늘을 만드는 데 영감을 주고, 가시 범위가 180도에 이르는 바닷가재의 눈이 우주를 광범위하게 관찰하는 엑스선 망원경의 기술적 토대가 되었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들이 얼마나 될까? 순식간에 색과 질감 그리고 형태까지 바꾸는 문어의 변장술이 보안 및 감시 기술의 판도를 뒤집고, 턱을 푸는 동작만으로 몸무게의 400배에 달하는 힘을 얻어 몸길이의 10배만큼 뛰어오르는 덫개미(Trap-jaw Ant)를 닮은 소형 로봇팀이 재난 현장을 누비며 활약하는 날이 머지않았다면? 이미 현실이 되었거나 곧 현실이 될 놀라운 발명품과 기술의 상당수가 ‘자연’으로부터 시작됐다. 이 책은 30가지 동물과 응용 사례를 통해 인간이 당면한 문제의 해법을 자연에서 찾는 학문인 ‘생체모방’을 알기 쉽게 소개한다. 야생동물 다큐멘터리 제작자이자 진행자로 전 세계에서 자연의 경이를 목격해 온 패트릭 아리와 함께 생체모방의 세계로 떠나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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