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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사 박미옥
형사 박미옥 / 박미옥 지음
형사 박미옥

상세정보

자료유형  
단행본단행본
ISBN  
9788954692519 03810
KDC  
350.704-6
청구기호  
350.704 ㅂ265ㅎ
서명/저자  
형사 박미옥 / 박미옥 지음
원서명  
[표제관련정보] 인간의 죄와 벌, 선과 악을 끝까지 마주한 여형사, 그 최초의 기록
발행사항  
파주 : 이야기장수, 2023
형태사항  
299 p. ; 20 cm
키워드  
경찰관 강력계형사 범죄현장
기타저자  
박미옥
가격  
\16,800
Control Number  
hycl:139210
책소개  
한국 경찰 역사상 최초의 강력계 여형사, 최초의 여성 강력반장
양천서 최초의 마약수사팀장, 강남서 최초의 여성 강력계장…
본인이 세운 ‘최초’의 기록들을 스스로 갈아치우며
여형사의 새로운 역사를 쓴 형사 박미옥

탈옥수 신창원이 검거된 후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인사했다는 전설의 여형사가 있다. 1991년 대한민국 경찰 역사상 최초로 ‘여자형사기동대’가 창설되던 해, 최초의 강력계 여형사가 된 박미옥. 교통순경으로서 거리에서 힘차게 수신호를 하던 그가 초보 형사로 첫발을 내딛었을 때, 그는 미처 알지 못했다. 그후 30년간 강력계 여형사로 살아가며 그가 어떤 지옥 같은 사건과 사람들을 마주하게 될지를. 그 와중에도 인간의 선의를 믿을 수밖에 없게 하는 사람들을 만나, 그가 그 선함을 지키고 억울함을 풀어주기 위해 어디까지 가게 될 것인지를.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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