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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에 간 클래식
미술관에 간 클래식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91170434191 03600
- KDC
- 670.15-6
- 청구기호
- 670.15 ㅂ335ㅁ
- 서명/저자
- 미술관에 간 클래식 / 박소현 지음
- 원서명
- [표제관련정보] 나는 클래식을 들으러 미술관에 간다
- 발행사항
- 서울 : 믹스커피, 2023
- 형태사항
- 318 p. : 천연색삽화, 초상화 ; 21 cm
- 총서명
- 일상과 예술의 지평선 ; 4
- 서지주기
- 참고문헌(p. 317-318) 수록
- 기타저자
- 박소현
- 가격
- \18,000
- Control Number
- hycl:139770
- 책소개
-
“난 클래식을 들으러 미술관에 간다”
가장 사랑받은 화가와 음악가들의 흥미진진 비하인드 스토리
고단한 일상의 틈새에서 불쑥 질문이 튀어나오곤 한다. 어떻게 살아야 하느냐고, 무엇을 위해 살아야 하느냐고, 사는 건 왜 이리 힘드냐고. 그때 무엇이 또는 누가 답을 줄 수 있을까. 현인이 답을 주지 않을까, 돈이 해결해 주지 않을까. 과연 영혼을 살찌우는 예술이라면 뭐라도 해 줄 수 있지 않을까.
이 책 『미술관에 간 클래식』은 예술에서 최상위 존재 가치를 가지는 두 분야 ‘미술’과 ‘클래식(음악)’의 만남을 다룬다. 현실에 두 발을 디딘 일상과 영혼을 치유하는 예술이 만나는 지점의 다양한 이야기를 전하는 ‘일상과 예술의 지평선’ 시리즈 네 번째 책이다.
미술과 클래식은 인간을 인간답게 하는 전통적인 장르지만 함께 위대한 작품을 이룩한 사례는 거의 없다. 각각 독보적인 세계에서 소수만 즐겼기에 서로 교류한 적이 없다시피 하다. 미술을 사랑하는 바이올리니스트이자 비올리스트 저자가 그 어려운 일을 해냈다.
클래식을 듣고자 미술관에 갔고, 미술과 클래식을 따로 또 같이 즐기고자 인류 역사상 가장 사랑받은 화가와 음악가 들의 흥미진진한 비하인드 스토리들로 책을 가득 채웠다. 미술이든 클래식이든 멀리 있는 게 아니라 우리 가까이에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 재밌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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