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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 아렌트의 『예루살렘의 아이히만』 읽기
한나 아렌트의 『예루살렘의 아이히만』 읽기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88955867220 02160
- KDC
- 160.8-6
- 청구기호
- 160.8 ㅇ637ㅎ
- 서명/저자
- 한나 아렌트의 『예루살렘의 아이히만』 읽기 / 윤은주 지음
- 발행사항
- 서울 : 세창미디어, 2022 ((2023 2쇄))
- 형태사항
- 188 p. : 초상 ; 18 cm
- 총서명
- 세창명저산책 ; 92
- 주기사항
- "한나 아렌트 연보" 수록
- 서지주기
- 참고문헌(p. 187-188) 수록
- 주제명-개인
- Arendt, Hannah , 1906-1975
- 기타저자
- 윤은주
- 가격
- \9,500
- Control Number
- hycl:140144
- 책소개
-
“누구나 아이히만이 될 수 있다.”
1961년 예루살렘에서 열린 아이히만 전범 재판을 참관한 한나 아렌트는 한 가지 결론을 내린다. ‘아이히만은 선천적인 악인이 아니라, 그저 생각함에 무능력했던 평범한 사람이었을 뿐이었다.’ 대중은 충격에 휩싸였다. 생각함에 무능력하다면, 누구든 아이히만처럼 끔찍한 범죄를 저지를 수 있다는 말이었기 때문이다. 과연 아렌트는 재판에서 무엇을 목격했기에 이 같은 결론을 내렸을까? 아렌트가 ‘악의 평범성’을 주장하게 된 사상적 배경은 무엇일까? 어떤 이유로 아이히만은 냉혹한 괴물이 되었을까? 인간의 ‘악’에 대한 섬뜩한 통찰 『예루살렘의 아이히만』을 둘러싼 모든 이야기를 한 권에 담았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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