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메뉴
검색
죽음
죽음
Detailed Information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91198293206 0381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fre
- KDC
- 126.5-6
- 청구기호
- 126.5 J33mKㄱ
- 서명/저자
- 죽음 / 블라디미르 장켈레비치 지음 ; 김정훈 옮김
- 원서명
- [표제관련정보] 이토록 가깝고 이토록 먼
- 원서명
- [원표제](La) mort
- 발행사항
- [서울] : 호두, 2023
- 형태사항
- 712 p. ; 21 cm
- 서지주기
- 주석(p. 699-712) 수록
- 기타저자
- Janklvitch, Vladimir , 1903-1985
- 기타저자
- 김정훈
- 기타저자
- 장켈레비치, 블라디미르
- 가격
- \32,000
- Control Number
- hycl:140215
- 책소개
-
장켈레비치는 왜 ‘죽음’은 여전히 우리에게 이토록 낯선지, 그리고 이 낯설고도 친숙한 ‘죽음’에 관해 생각하는 것이 과연 가능한지 묻는다. 내가 있는 곳에 죽음이 없고, 죽음이 있을 때 나는 더 이상 존재하지 않으니, 우리는 죽음에 대해 언제, 어떻게 생각할 수 있는 것일까. 그것은 답을 찾는 질문이라기보다 이 기이하고도 오랜 새로움, ‘죽음’에 던지는 근본적인 물음이며, 누구도 경험할 수 없는 순간, 거의 생각할 수 없는 것에 대한 말하고자 하는 도전이다.
이 책은 ‘형언할 수 없는 것’인 ‘죽음’을 탐색하며, 죽음이 삶을 둘러싸고 있는 동시에 삶에 스며들어 있으며, 한계와 모순, 장애라고 생각한 ‘죽음’이 역설적으로 삶의 조건이 된다고 말한다. 생생한 긴장과 시적인 직관 속에서 드러나는 찬란한 죽음에 관한 언어들은, 우리가 한 번도 느껴보지 못한 방식으로 ‘죽음’을 이해하게 하고, 우리 삶을 재발견하게 해준다.
이 책은, “존재했다, 살았다, 사랑했다”는 단 한 번의 신비로 충만한 인간 존재에 대한 각성과 발견에 대한 이야기이다. 그 신비는 바로, “우리의 나날의 신비이며, 따듯하고 낯익은 사물들의 신비”이며, ‘처음이자 마지막인’ 단 하나의 ‘죽음’이라는 신비이다. ‘노년’과 ‘죽음’에 관한 다양한 탐색의 시대에 출간된 장켈레비치의 기념비적인 저작 『죽음』은, 우리 시대 죽음 이해에 더욱 깊이 있는 본격적인 성찰의 장을 마련해 줄 것이다.
MARC
008230725s2023 ulk b 000a kor■007ta
■020 ▼a9791198293206▼g03810
■040 ▼a211063▼c211063
■0411 ▼akor▼hfre
■056 ▼a126.5▼26
■090 ▼a126.5▼bJ33mKㄱ
■24500▼a죽음▼d블라디미르 장켈레비치 지음▼e김정훈 옮김
■2461 ▼i표제관련정보▼a이토록 가깝고 이토록 먼
■24619▼a(La) mort
■260 ▼a[서울]▼b호두▼c2023
■300 ▼a712 p.▼c21 cm
■504 ▼a주석(p. 699-712) 수록
■546 ▼a프랑스어 원작을 한국어로 번역
■653 ▼a서양철학▼a인식론▼a존재▼a죽음
■7001 ▼aJanklvitch, Vladimir▼d1903-1985
■7001 ▼a김정훈
■90011▼a장켈레비치, 블라디미르
■9500 ▼b\32,000
Preview
Export
ChatGPT Discussion
AI Recommended Related Books
Подробнее информация.
- Бронирование
- не существует
- Книга оказать запросу
- моя папка
- Первый запрос зрения
| полка no. | Reg No. | Количество платежных | Местоположение | статус | Ленд информации |
|---|---|---|---|---|---|
| M0244814 | 126.5 J33mKㄱ | 자료열람실 | 대출가능 | My Folder 부재도서신고 | |
| M0244815 | 126.5 J33mKㄱ c.2 | 자료열람실 | 대출가능 | My Folder 부재도서신고 |
* Бронирование доступны в заимствований книги. Чтобы сделать предварительный заказ, пожалуйста, нажмите кнопку бронирование
* 최근 반납된 자료인 경우 안내데스크 보관 여부 추가 확인 요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