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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의 격동. 3 : 사랑의 등정
감정의 격동. 3 : 사랑의 등정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88955593853(v.3) 9310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eng
- KDC
- 181.71-6
- 청구기호
- 181.71 N976uKㅈ v.3
- 서명/저자
- 감정의 격동. 3 : 사랑의 등정 / 마사 누스바움 지음 ; 조형준 옮김
- 원서명
- [원표제]Upheavals of thought : the intelligence of emotions
- 발행사항
- 서울 : 새물결, 2015 ((2019 4쇄))
- 형태사항
- 833-1352 p. ; 21 cm
- 총서명
- 누스바움의 감정철학 3부작
- 서지주기
- 참고문헌(p. 1307-1326) 및 색인(p. 1345-1352) 수록
- 기타저자
- Nussbaum, Martha C.
- 기타저자
- 조형준
- 기타저자
- 누스바움, 마사
- 가격
- \55,000 - (전3권 세트가)
- Control Number
- hycl:140221
- 책소개
-
2,500년에 걸친 ‘감정 탐구’의 결정판!
예로부터 인간은 ‘생각하는 동물’이라고 일컬어지며 ‘이성 중심’의 철학적 논의가 활발히 이루어졌다. 그에 반해 ‘감정’은 인간에 대한 본격적 이해뿐만 아니라 우리의 일상생활과도 매우 긴밀한 연관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늘 철학적 논의의 핵심에서 벗어나 있었다. ‘감정’은 그리스와 로마의 스토아학파 이후 서양 철학의 주류에서 거의 제대로 논의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세계 100대 지성’에 두 차례나 선정된 바 있는 마사 누스바움은 과거부터 영원히 반복되어온 ‘이성적 사유’ 대 ‘감각적 지각’ 사이의 논쟁에서부터 논의를 펼쳐낸다. 철학, 심리학, 문학, 음악, 동물행동학, 그리고 저자 본인의 사별의 경험 등 온갖 분야를 아우름으로써, 인간이 ‘생각하는’ 존재인 만큼이나 ‘감정에 의해 끊임없이 희로애락을 반복하는’ 존재임을 피력한다.
1권에서 저자는 ‘감정’이 단순한 ‘지각’이 아닌 ‘사유’라는, 순수 이론 차원에서 논의를 시작한다. 2권에서는 감정의 핵심적인 구성요소인 연민과 상상력이 정치, 법, 제도에 대한 기존의 사고방식을 어떻게 뒤바꿀 수 있는지를 상세히 보여준다. 3권에서 저자는 서구의 주요 고전을 대상으로 자신의 입장을 다시 한 번 점검함으로써, 새로운 인간 이해로 가는 좋은 길잡이가 되어준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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