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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새 안녕하셨습니까? : 김복준의 아침인사
밤새 안녕하셨습니까? : 김복준의 아침인사 / 김복준 지음
밤새 안녕하셨습니까? : 김복준의 아침인사

상세정보

자료유형  
단행본단행본
ISBN  
9791190631655 03810
KDC  
818-6
청구기호  
818 ㄱ748ㅂ
서명/저자  
밤새 안녕하셨습니까? : 김복준의 아침인사 / 김복준 지음
발행사항  
서울 : 우물이있는집, 2023
형태사항  
223 p. ; 22 cm
키워드  
한국문학 한국에세이 형사
기타저자  
김복준
가격  
\15,000
Control Number  
hycl:140271
책소개  
“32년 동안 ‘투신’했던 경찰생활을 정리한 다음, 유튜브 《김복준의 사건의뢰》로 ‘제2의 인생’을 살아가고 있는 김복준 교수의 세상살이, 그리고 이웃들의 이야기”

우리의 ‘평범’한 하루에 건네는 따뜻한 인사, 《밤새 안녕하셨습니까?》
김복준 교수는 32년 동안의 경찰 생활을 하면서 자신의 ‘경찰수첩’에 사건의 내용과 수사방향 등은 물론 사건에 대한 개인적 소회와 의견 등을 기록했다고 한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그 기록물들은 경찰 생활을 정리하면서 대부분 소각해야 했다.(원칙적으로 그렇게 해야 한다!)
32년 동안의 경찰 생활을 정리한 이후 ‘자연인’으로 돌아온 저자는 주변에 있는 사람들에게 자신의 안부를 전한다는 마음으로 ‘아침인사’를 보내기 시작했다. 자연인 김복준의 꾸미지 않은 솔직한 모습이 묻어나는 《밤새 안녕하셨습니까?》는 그렇게 시작된 기록을 정리해서 묶은 것이다. 범죄와 사건을 다루는 유튜브 《김복준의 사건의뢰》를 진행하고 시사 프로그램과 예능 등 방송에서 종횡무진 활동하고 있는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자신의 ‘제2의 인생’을 펼쳐가며 스스로에게 물었던 질문과 고민, 그리고 일상의 소소한 경험을 통해 새롭게 깨달은 생각들을 갈무리했다. 더불어 우리의 ‘이웃’들이기도 한 거리의 교통경찰관, 분리 수거하는 아파트 경비원, 전봇대 위의 유선 방송사 직원, 부당한 대우를 받는 자가용 운전기사, 폐지를 수집하는 ‘친구’ 등 완강하고 좀처럼 변하지 않는 세상에서 최선을 다해 충실하게 살아가는 이들의 평범하지만 고귀한 삶을 응원하며 따뜻한 아침인사를 건넨다. “밤새 안녕하셨습니까?”라고.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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