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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칠리아는 눈물을 믿지 않는다
시칠리아는 눈물을 믿지 않는다
Detailed Information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91169258746 03900
- KDC
- 928.8-6
- 청구기호
- 928.8 ㄱ757ㅅ
- 서명/저자
- 시칠리아는 눈물을 믿지 않는다 / 김상근 글 ; 김도근 사진
- 원서명
- [표제관련정보] 삶을 통찰하는 인문학자 김상근의 시칠리아 기행
- 발행사항
- 서울 : 시공사, 2023
- 형태사항
- 387 p. : 천연색삽화 ; 23 cm
- 총서명
- 여행자를 위한 인문학
- 서지주기
- 주(p. 366-379) 및 색인(p. 382-387) 수록
- 기타저자
- 김상근
- 기타저자
- 김도근
- 가격
- \23,000
- Control Number
- hycl:140301
- 책소개
-
‘여행자를 위한 인문학’ 시리즈를 통해 이탈리아 로마, 베네치아, 피렌체의 진면목을 보여주었던 인문학자 김상근 교수가 시칠리아의 역사를 다룬 신간 《시칠리아는 눈물을 믿지 않는다》로 다시 독자들을 만난다. 지중해의 곡물 창고이자 아프리카와 유럽을 연결하는 다리 역할을 해온 시칠리아는 2,800년이라는 세월 동안 끊임없는 수탈과 침략을 겪어야 했다. 그리스, 로마, 이슬람, 프랑스, 독일, 오스트리아, 스페인 등 무려 열네 번에 걸친 외세의 침략이 이어졌고, 그렇게 짓밟힌 땅에는 시칠리아 주민들의 한숨과 눈물이 쌓여갔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시칠리아의 다사다난한 역사를 통찰하는 한편, 그 섬의 ‘진짜 얼굴’에 주목해보고자 한다. 이를 위해 시칠리아의 어느 어촌에서 만난 어부의 사진을 표지로 택했다. 경계하는 눈동자와 가늘게 떨리는 입술, 그러나 깊게 팬 주름마다 서려 있는 용기와 강인함. 그의 얼굴은 곧 시칠리아의 모습이다. 일견 무심해 보이지만 눈동자에는 긴장과 경계심이 가득한 시칠리아 사람들의 얼굴에서 우리는 무엇을 느낄 수 있고, 또 느껴야 하는가? 땅의 역사는 결국 그 땅에 사는 인간에게도 흔적을 남긴다. 이 책의 마지막 장을 덮을 때에야 독자들은 시칠리아의 진정한 얼굴을 만날 것이다. 거친 파도와 바닷바람 속에 숨은 그 섬의 진짜 상처를.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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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0244923 | 928.8 ㄱ757ㅅ | 자료열람실 | 대출중 | 반납예정일 2026-04-08 예약 My Folder 부재도서신고 | |
| M0244924 | 928.8 ㄱ757ㅅ c.2 | 자료열람실 | 대출가능 | My Folder 부재도서신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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