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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저의 100시간
관저의 100시간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88964372241 0330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jpn
- KDC
- 559.17-6
- 청구기호
- 559.17 ㅁ592ㄱKㅈ
- 서명/저자
- 관저의 100시간 / 기무라 히데아키 지음 ; 정문주 옮김
- 원서명
- [표제관련정보] 후쿠시마 원전 사고, 재난에 대처하는 컨트롤 타워의 실상을 파헤친다
- 원서명
- [원표제]官邸の100時間 : 福島原事故
- 발행사항
- 서울 : 후마니타스, 2015
- 형태사항
- 359 p. ; 19 cm
- 서지주기
- 후주(p. 322-359) 수록
- 주제명-지명
- 후쿠시마[福島]
- 기타저자
- 木村英明
- 기타저자
- 정문주
- 기타저자
- 기무라 히데아키
- 기타저자
- 목촌영명
- 기타서명
- 관저의 백시간
- 가격
- \16,000
- Control Number
- hycl:140793
- 책소개
-
후쿠시마 원전 폭발의 사고 발생 이후 ‘100시간’에 주목하다!
다가오는 3월 11일은 후쿠시마 원전 사고 4주기이다. 바다 건너 남의 나라의 일이지만 ‘고통스러운 재해였지만 거기서 끄집어낼 수 있는 무엇인 있다면 그것은 결국 후손에게 전해질 것’이라는 저자의 말처럼 남의 고통은 또 다른 남에게 대가없는 교훈을 준다.『관저의 100시간』은 후쿠시마 원전 사고 이후, 100시간의 기록이다. 기록이 남긴 거대한 사회적 사건은 우리에게 직관적인 통찰을 전달해 줄 것이다.
이 책은 ‘아사히신문’ 특별보도부가 기획 연재한 ‘프로메테우스의 덫’의 르포기사와 관계자의 실명 증언을 더해 엮었다. 긴급상황에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해야 할 원자력안전ㆍ보안원, 문부과학성, 등이 피난 경로 예측시스템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해 피해를 키우는 모습, 전문가 집단의 무능, 사태해결보다 철수하는데 급급했던 도쿄전력의 무책임을 생생히 전달한다. 일본 한 저널리스트가 냉철하게 전하는 이 ‘사고 조사 검증 보고서’는 재난에 대처하는 우리사회에 경종을 울린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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