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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은 빛난다
모든 것은 빛난다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91192092256 0316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eng
- KDC
- 100-6
- 청구기호
- 100 D778a2Kㄱ
- 서명/저자
- 모든 것은 빛난다 / 휴버트 드레이퍼스 ; 숀 켈리 [공]지음 ; 김동규 옮김
- 원서명
- [표제관련정보] 허무와 무기력의 시대, 서양 고전에서 삶의 의미 되찾기
- 원서명
- [원표제]All things shining : reading the western classics to find meaning in a secular age
- 판사항
- 개정판
- 발행사항
- 고양 : 사월의책, 2023
- 형태사항
- 456 p. : 삽화, 초상화 ; 20 cm
- 기타저자
- Dreyfus, Hubert L.
- 기타저자
- Kelly, Sean
- 기타저자
- 김동규
- 기타저자
- 드레이퍼스, 휴버트
- 기타저자
- 켈리, 숀
- 가격
- \21,000
- Control Number
- hycl:140949
- 책소개
-
허무주의의 시대에 삶의 의미를 찾아가는 매혹적인 통찰
책 한 권으로 인생이 송두리째 바뀌리라 기대하기는 어렵다. 하지만 어떤 책은 우리 삶을 괴롭히는 문제의 근원을 뿌리째 드러내어 직시하게 해준다. 우리는 그 책으로 인해 삶이 바뀌지는 않을지언정 적어도 우리 삶의 연원을 이해할 수 있게 된다. 이 책은 2,500년에 걸친 서양 고전들의 메시지를 통해 우리들 현대인의 실존 상황, 우리의 문화적 위기를 저 어두컴컴한 내장 깊은 곳에서부터 끄집어내어 성찰한다. 튼튼하게 고정된 닻 하나 없이 부유하는 우리의 일상, 우리 삶의 불안과 허무, 즉 삶의 의미와 무의미의 문제에 정면으로 도전하는 책이다.
이 책이 던지는 질문은 단 하나다. 우리가 아무런 의심 없이 찬양하는 ‘개인의 자율성’, ‘자유로운 존재로서의 자아’는 우리 삶에 무슨 의미를 가져다주는가? 저자들은 현대인이 겪는 삶의 피로감과, 허무와 우울의 시대적 병증이 ‘자율적 존재로서의 인간’이라는 그릇된 신념에서 비롯된 결과라고 한다. 자기를 벗어나 세상의 온갖 사물과 조우하고, 우리 앞에서 “빛나는 모든 것들”을 깨닫는 데서 삶의 의미가 회복될 수 있음을 감동적으로 설파한다. 한국판 출간 10주년을 기념하여 2023년 ‘리커버 에디션’으로 새 단장한 이 책은 그간 많은 독자, 평론가, 언론의 추천으로 해마다 중쇄를 거듭한 스테디셀러이기도 하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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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6 ▼a영어 원작을 한국어로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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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은 빛난다 / 휴버트 드레이퍼스 ; 숀 켈리 [공]지음 ; 김동규 옮김](https://shopping-phinf.pstatic.net/main_4252673/42526738622.2023091912444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