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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먹는 남자 : 정해연 장편소설
못 먹는 남자 : 정해연 장편소설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88954699235 03810
- KDC
- 813.7-6
- 청구기호
- 813.7 ㅈ523ㅁ
- 서명/저자
- 못 먹는 남자 : 정해연 장편소설 / 지은이: 정해연
- 발행사항
- 파주 : 엘릭시르, 2023
- 형태사항
- 355 p. ; 19 cm
- 기타저자
- 정해연
- 가격
- \15,800
- Control Number
- hycl:141027
- 책소개
-
『홍학의 자리』 정해연 작가의 신작
강렬한 서스펜스의 특수 설정 스릴러!
제영은 어느 날부터 타인의 죽음을 보게 된다. 조건은 음식을 먹는 것. 자신이 보는 게 단순한 환각이 아님을 알게 된 제영은 사람을 살려보겠다고 필사적으로 노력하고, 그 결과 죽음의 법칙 두 가지를 알아낸다.
첫 번째, 죽음이 보이는 건 얼굴을 아는 사람뿐이다.
두 번째, 생의 운명은 바꿔도 사의 운명은 바꿀 수 없다.
법칙에 가로막힌 제영은 구하고자 했던 사람 중 누구도 구할 수 없었다. 죽음의 적나라한 순간들을 보는 것도 고통이었다. 결국 오로지 죽음을 보지 않기 위해 먹는 빈도를 줄였고, 자신이 볼 죽음의 수를 줄이기 위해 아는 얼굴을 늘리지 않으려 애썼다. 열악한 환경에 고립되고 메말라가면서도 살고 싶었기 때문에 필사적으로 살았다. 그러던 중 죽었어야 할 사람 대신 다른 사람이 죽는 상황을 여러 번 겪은 제영은 죽음을 그만 보겠다는 일념으로 예외들을 추적했다. 이 상황의 끝에 있던 것은 제영과 같이 타인의 운명을 보는 능력으로 죽음을 중개하는 자, ‘중개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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