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메뉴
검색
중국의 전제, 일본의 봉건 : 전제국가사론
중국의 전제, 일본의 봉건 : 전제국가사론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91198063991 9491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jpn
- KDC
- 913.04-6
- 청구기호
- 913.04 ㅈ713ㅈKㅂ
- 서명/저자
- 중국의 전제, 일본의 봉건 : 전제국가사론 / 아다치 게이지 지음 ; 박훈 옮김
- 원서명
- [원표제]專制國家史論 : 中國史から世界史へ
- 발행사항
- [서울] : 빈서재, 2023
- 형태사항
- 293 p. ; 19 cm
- 총서명
- 일본사 연구총서 ; 1
- 주기사항
- 색인(p. 289-293) 수록
- 기타저자
- 足立啓二
- 기타저자
- 박훈
- 기타저자
- 아다치 게이지
- 기타저자
- 족립게이
- 가격
- \22,000
- Control Number
- hycl:141326
- 책소개
-
중국은 전제국가, 일본은 봉건국가 체제에서 근대로 이동했다. 그리고 2022년 시진핑은 주석 3연임에 성공했다.
춘추시대 이후 통일국가를 경험한 중국은 분열과 통합을 거듭하면서 명청시대에 전제국가의 극점에 도달한다.
서유럽과 일본의 사례처럼 근대는 봉건사회에서 탄생했다. 반면 전제국가 중국의 근대화는 계속 우여곡절을 겪었다.
각자도생이라는 말이 상징하듯, 세계화의 물결 속에서 현대 국민국가의 사회통합은 약해지고 있다. 우리는 단체성이 약했지만 의사결정이 집중되었던 나라를 이미 역사속에서 경험했다. 바로 전제국가 중국이다.
MARC
008231019s2023 ulk 001a kor■007ta
■020 ▼a9791198063991▼g94910
■040 ▼a211063▼c211063
■0411 ▼akor▼hjpn
■056 ▼a913.04▼26
■090 ▼a913.04▼bㅈ713ㅈKㅂ
■24500▼a중국의 전제, 일본의 봉건▼b전제국가사론▼d아다치 게이지 지음▼e박훈 옮김
■24619▼a專制國家史論▼b中國史から世界史へ
■260 ▼a[서울]▼b빈서재▼c2023
■300 ▼a293 p.▼c19 cm
■44000▼a일본사 연구총서▼v1
■500 ▼a색인(p. 289-293) 수록
■546 ▼a일본어 원작을 한국어로 번역
■653 ▼a일본사▼a일본근대사▼a에도시대▼a봉건사회▼a중국사회▼a전제국가사론
■7001 ▼a足立啓二
■7001 ▼a박훈
■90011▼a아다치 게이지
■90011▼a족립게이
■9500 ▼b\22,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