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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권의 세계 일주
80권의 세계 일주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88925575926 0300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eng
- KDC
- 809-6
- 청구기호
- 809 D166aKㅅ
- 서명/저자
- 80권의 세계 일주 / 데이비드 댐로쉬 지음 ; 서민아 옮김
- 원서명
- [표제관련정보] 데이비드 댐로쉬와 함께 읽는 영원한 고전과 현시대 명저들
- 원서명
- [원표제]Around the world in 80 books
- 발행사항
- 서울 : 알에이치코리아, 2023
- 형태사항
- 683 p. : 삽화 ; 21 cm
- 서지주기
- 주(p. 654-683) 수록
- 기타저자
- Damrosch, David
- 기타저자
- 서민아
- 기타저자
- 댐로쉬, 데이비드
- 기타서명
- 팔십권의 세계 일주
- 가격
- \35,000
- Control Number
- hycl:141463
- 책소개
-
“오늘날 문학의 이념에 가장 전념하는 학자가 있다면, 바로 데이비드 댐로쉬다”
하버드대학 비교문학 교수가 한 권으로 안내하는 전 세계 열여섯 곳의 도시와 여든 권의 책
지난 몇 년간 전 세계 인구 모두가 겪어야 했던 격리의 나날들, 코비드-19로 방 안에서 하릴없이 시간이 녹아 없어지는 경험을 하게 된 저자는 오로지 책으로 떠나는 세계여행을 상상한다. 쥘 베른의 『80일의 세계 일주』 속 영웅 필리어스 포그의 여행에 영감을 받은 저자는 소외된 시공간 속에서 수십 혹은 수백 권의 시와 소설 작품들과 함께 머릿속의 탐험을 시작했고, 『80권의 세계 일주(Around the World in 80 books)』는 이 문학적 여정을 다룬다.
이 책은 열여섯 곳의 도시를, 도시별로 다섯 편의 작품씩, 총 여든 권의 동서양 명저를 통해 탐구하는 지적인 여행 초대장이다. 최초의 ‘현대적’ 도시라고 호명할 수 있는 런던, 작가들이 발견한 낙원이었던 파리, 아우슈비츠의 상흔이 안개처럼 깔린 크라쿠프, 식민지 시대의 그림자가 드리워진 콩고와 나이지리아, 내전의 아픔이 여전히 유효한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이민자들의 메트로폴리스 뉴욕… 그리고 홀로 존재하는 외딴섬들과 그 너머까지. 이 도시와 나라들을 버지니아 울프로 시작해 찰스 디킨스와 코난 도일, 마르셀 프루스트와 마르그리트 뒤라스, 프란츠 카프카와 파울 첼란, 제임스 조이스와 마거릿 애트우드를 거쳐 J.R.R 톨킨에 이르기까지 총 여든 명의 작가가 쓴 작품 속 시선을 따라 수차례 새롭게, 그리고 자유롭게 일주한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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