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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 물리학
돈의 물리학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91188754342 0332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eng
- KDC
- 327-6
- 청구기호
- 327 W362pKㅇ
- 서명/저자
- 돈의 물리학 / 제임스 오언 웨더롤 지음 ; 이충호 옮김
- 원서명
- [표제관련정보] 돈이 움직이는 방향과 속도를 예측하다
- 원서명
- [원표제]The physics of Wall Street : a brief history of predicting the unpredictable
- 발행사항
- 서울 : 에프엔미디어, 2020
- 형태사항
- 451 p. : 도표 ; 22 cm
- 서지주기
- 각 장마다 주석 및 참고문헌(p. 429-451) 수록
- 기타저자
- 이충호
- 기타저자
- 웨더롤, 제임스 오언
- 가격
- \22,000
- Control Number
- hycl:141978
- 책소개
-
“시장은 예측할 수 없다는 믿음에 지적 균열을 안겨준 책”
이 책을 읽지 않고 퀀트를 논하지 말라!
금융과 물리학의 은밀한 역사, 짜릿한 지적 흥분을 주는 책
‘돈이 움직이는 방향과 속도를 계산하라!’ 흔히 주가 예측은 신의 영역이라고 한다. 역사상 최고의 투자자 워런 버핏도 시장 전망을 부질없는 일이라고 한다. 이 책은 여기에 반기를 든 사람들의 이야기다. 물리학과 수학을 적용해 주식시장을 예측할 수 있다고 믿은 그들은 때로는 성공하고, 때로는 실패하기도 했다. 하지만 이들은 지금도 포기하지 않고 더 정밀한 예측을 위해 영혼을 걸고 역사를 써나가고 있다. 《돈의 물리학》은 이들 퀀트의 세계를 흥미진진한 소설처럼 버무려낸 책이다.
퀀트를 둘러싼 이야기는 많다. 헤지펀드계 은둔의 마법사 제임스 사이먼스가 2478.6%라는 엄청난 수익률을 올린 비밀이기도 하고, 월스트리트의 자만심을 키워 2008년 미국발 금융위기를 불러일으킨 주범으로 꼽히기도 한다. 퀀트는 결국 사람이 하는 일이다. 그렇기에 이 책은 퀀트를 발명하고 이해하고 발전시키기 위해 온몸을 불사른 영웅들의 이야기이기도 하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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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 ▼a서울▼b에프엔미디어▼c2020▼(2023 2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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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4 ▼a각 장마다 주석 및 참고문헌(p. 429-451) 수록
■546 ▼a영어 원작을 한국어로 번역
■653 ▼a경제학▼a금융▼a화폐▼a금융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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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1 ▼a이충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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