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서브메뉴

몽상과 거울
몽상과 거울 / 지은이: 양안다
몽상과 거울

Detailed Information

자료유형  
단행본단행본
ISBN  
9791189467555 03810
KDC  
811.7-6
청구기호  
811.7 ㅇ2871ㅁ
서명/저자  
몽상과 거울 / 지은이: 양안다
발행사항  
서울 : 아침달, 2023
형태사항  
169 p. ; 18 cm
총서명  
아침달 시집 ; 35
키워드  
한국문학 한국시
기타저자  
양안다
가격  
\12,000
Control Number  
hycl:142202
책소개  
꿈과 현실의 교차로에 서서 인간에게 찾아드는 감정과 관계의 현상을 밀도 높게 투시해온 양안다 시인의 새 시집 『몽상과 거울』이 아침달 시집 35번째로 출간되었다. 올해 초 시집 『천사를 거부하는 우울한 연인에게』로 관계의 이면을 시적 언어로 탐구해온 시인은 이번 시집을 통해 인간의 불완전함을 더 견고하고 섬세하게 구축했다. 2부 ‘가운데에는 거울이 있다’를 두고 1부와 3부에는 동명의 제목으로 적힌 시들이 서로 역순으로 수록되어 있다. 거울을 매개로 거울의 안쪽과 바깥쪽을 동시에 펼쳐보는 시도를 통해, ‘우리’의 모순과 착란을 서로 바라보게 만든다.

시집 『몽상과 거울』은 마침내 시인이 헤매고 있던 인간의 마음과 관계, 감정을 총체적으로 출연시키는 극장이자 영사기의 역할을 한다. 현상할 수 없는 필름처럼 끌어안은 어렴풋한 환상이 시인의 언어를 통해 더 사실적으로 만져지는 것은, 우리 모두가 시에 등장하는 인물 ‘로, 이드, S, 히나토’의 잔상이기 때문이다. 해설을 쓴 시인 봉주연의 말처럼 이번 시집에서는 “어설픈 위선보다 무구한 위악을 선택하고야 마는 어린 사람들”을 등장시켜 새로운 차원의 인간을 묘사한다. 시인이 초대한 세계로부터 우리는 아무것도 확신할 수 없는 대신 모든 것을 의심하게 되는 거울의 문을 통과하게 된다.

MARC

 008231214s2023        ulk                      000ap  kor
■007ta
■020    ▼a9791189467555▼g03810
■040    ▼a211063▼c211063
■056    ▼a811.7▼26
■090    ▼a811.7▼bㅇ2871ㅁ
■24500▼a몽상과  거울▼d지은이:  양안다
■260    ▼a서울▼b아침달▼c2023
■300    ▼a169  p.▼c18  cm
■44000▼a아침달  시집▼v35
■653    ▼a한국문학▼a한국시
■7001  ▼a양안다
■9500  ▼b\12,000

Preview

Export

ChatGPT Discussion

AI Recommended Related Books


    New Books MORE
    Related books MORE
    Statistics for the past 3 years. Go to brief

    Info Détail de la recherche.

    • Réservation
    • n'existe pas
    • Lend Demande
    • My Folder
    • Demande Première utilisation
    Matériel
    Shelf No. Reg No. Call No. emplacement Status Lend Info
    M0247647 811.7 ㅇ2871ㅁ 자료열람실 대출중 반납예정일 2026-04-13 예약 My Folder 부재도서신고

    * Les réservations sont disponibles dans le livre d'emprunt. Pour faire des réservations, S'il vous plaît cliquer sur le bouton de réservation
    * 최근 반납된 자료인 경우 안내데스크 보관 여부 추가 확인 요망

    Books borrowed together with this book

    Related books

    Related Popular Books

    도서위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