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메뉴
검색
학교는 망했습니다
학교는 망했습니다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91157786282 03330
- KDC
- 379.4-6
- 청구기호
- 379.4 ㅂ294ㅎ
- 서명/저자
- 학교는 망했습니다 / 박상수 지음
- 원서명
- [관제] 무의미한 법적 분쟁으로 얼룩진
- 발행사항
- 고양 : 맑은샘, 2024
- 형태사항
- 234 p. ; 21 cm
- 기타저자
- 박상수
- 가격
- \20,000
- Control Number
- hycl:142661
- 책소개
-
2012년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회가 의무화되면서 무의미한 법적 분쟁으로 얼룩져버린 우리나라 교육 현장의 실태를 가감 없이 폭로하고 있다. ‘아동 인권이 무엇보다 소중하다’는 이상론에 매달려 사소한 훈육과 말 한마디로 직장을 잃고, 피말리는 송사에 시달리게 된 교사들의 현실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또 교사의 훈육과 지도행위를 원천봉쇄하고 있는 아동복지법 제17조 제5호 등 악법들이 우리 사회에 어떻게 스며들었고, 지금은 어떤 문제를 일으키고 있는지 원인과 실태를 면밀하게 분석하여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MARC
008240112s2024 ggk 000a kor■007ta
■020 ▼a9791157786282▼g03330
■040 ▼a211063▼c211063
■056 ▼a379.4▼26
■090 ▼a379.4▼bㅂ294ㅎ
■24500▼a학교는 망했습니다▼d박상수 지음
■2461 ▼i관제▼a무의미한 법적 분쟁으로 얼룩진
■260 ▼a고양▼b맑은샘▼c2024
■300 ▼a234 p.▼c21 cm
■653 ▼a교육문제▼a청소년문제▼a학교폭력
■7001 ▼a박상수
■9500 ▼b\20,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