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메뉴
검색
하늘과 땅 : 산도르 마라이 산문집
하늘과 땅 : 산도르 마라이 산문집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91160200249 0389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ger
- KDC
- 854-6
- 청구기호
- 854 M299o2Kㄱ
- 서명/저자
- 하늘과 땅 : 산도르 마라이 산문집 / 지은이: 산도르 마라이 ; 옮긴이: 김인순
- 원서명
- [원표제]Ohne Anfang und Ende : Himmel und Erde
- 판사항
- 개정판(실은 2판)
- 발행사항
- 서울 : 솔, 2017 ((2018 2쇄))
- 형태사항
- 414 p. ; 19 cm
- 기타저자
- Marai, Sandor
- 기타저자
- 김인순
- 기타저자
- 마라이, 산도르
- 가격
- \15,000
- Control Number
- hycl:142971
- 책소개
-
<열정>, <유언> 등의 소설로 널리 알려진 헝가리의 작가 산도르 마라이의 산문집. 그의 소설들이 감정적이고 장황한 독백, 은유와 연상으로 가득찬 기나긴 대화로 깊은 인상을 주었다면, 이 책에서는 절제된 언어와 응축된 글이라는 또다른 모습을 발견할 수 있다. 작가의 문학관과 의지, 삶의 모습 그리고 진지한 고민을 엿볼 수 있다는 점에서도 매력적이다.
천상적인 것, 신적인 것을 가슴에 품고 있지만 결국 지상에 두 발을 딛고 살 수밖에 없는 인간이 작품의 중심을 차지한다. 그리고 그 이원적인 존재로서의 인간과 운명을 중심으로 크고 작은 세상사를 진솔하게 묘사한다.
마라이는 이러한 한계와 굴레에서 벗어날 수 없는 인간과 세상에 절망하면서도 결국 이 절망을 넘어설 수 있는 인간의 힘과 미래에 대한 희망을 잃지 않는다. 무상하고 허무해 보이는 인생과 자연에서 소박한 아름다움을 찾아내는 아름다운 산문집. '하늘과 땅'을 주제로 한 김우영의 사진이 다수 포함되어 있다.
MARC
008240320s2017 ulk 000ae kor■007ta
■020 ▼a9791160200249▼g03890
■040 ▼a211063▼c211063
■0411 ▼akor▼hger
■056 ▼a854▼26
■090 ▼a854▼bM299o2Kㄱ
■24500▼a하늘과 땅▼b산도르 마라이 산문집▼d지은이: 산도르 마라이▼e옮긴이: 김인순
■24619▼aOhne Anfang und Ende▼bHimmel und Erde
■250 ▼a개정판(실은 2판)
■260 ▼a서울▼b솔▼c2017▼g(2018 2쇄)
■300 ▼a414 p.▼c19 cm
■546 ▼a독일어 원작을 한국어로 번역
■653 ▼a독일문학▼a독일수필▼a산문집
■7001 ▼aMarai, Sandor
■7001 ▼a김인순
■90011▼a마라이, 산도르
■9500 ▼b\15,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