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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절망에 익숙해서
우리는 절망에 익숙해서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91192159126 03810
- KDC
- 334-6
- 청구기호
- 334 ㅎ961ㅇ
- 서명/저자
- 우리는 절망에 익숙해서 / 지은이: 희석
- 원서명
- [표제관련정보] 텅 빈 얼굴로 가득한 한국에 대해
- 발행사항
- [서울] : 발코니, 2024
- 형태사항
- 205 p. ; 18 cm
- 기타저자
- 희석
- 가격
- \13,800
- Control Number
- hycl:143077
- 책소개
-
시민권을 잃은 사람처럼 방치된 ‘우리’에 관한 이야기
학교 정문에서 ‘MB OUT’ 피켓을 들고 있었다는 이유로 선배는 제지당했다. 카드론으로 고시원비를 해결하고 서울에 취직했을 때, 아침마다 고시원엔 출근 준비로 바쁜 또래들로 가득했다. 청년들 10명 중 4명은 아파도 시간과 돈이 없어서 병원에 못 간다. 여성 혐오는 세대를 불문하고 남자들의 시대정신이 됐다.
이 책에는 이런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정치가 서로의 밥그릇 크기를 놓고 다투는 동안 시민권을 잃은 사람처럼 방치된 ‘우리’에 관한 이야기 말이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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