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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녀들
하녀들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91128853500 0368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fre
- KDC
- 862-6
- 청구기호
- 862 G328bKㅇ
- 서명/저자
- 하녀들 / 장 주네 지음 ; 오세곤 옮김
- 원서명
- [원표제](Les) Bonnes
- 발행사항
- 서울 : 지만지드라마, 2020
- 형태사항
- 145 p. ; 19 cm
- 주기사항
- 부록: ≪하녀들≫ 연출법
- 기타저자
- Genet, Jean , 1910-1986
- 기타저자
- 오세곤
- 기타저자
- 주네, 장
- 가격
- \12,800
- Control Number
- hycl:143398
- 책소개
-
장 주네의 첫 희곡 <하녀들>은 전 세계를 충격에 빠트린 ‘파팽 자매 사건’을 모티프로 했다. 얼마 전 봉준호 감독이 <기생충> 시놉시스 기획 단계부터 참고했다고 밝힌 사건이다. 이 사건은 발생 직후부터 사르트르와 라캉 등 프랑스 지성계의 비상한 관심을 모았다. 하녀들이 7년간 일한 주인집 모녀를 잔혹하게 살해한 뒤 시신을 심각하게 훼손한 배경을 두고 저마다 다른 해석을 내놓았다. 이때 발표된 문학작품과 비평 가운데 가장 유명한 것이 바로 장 주네의 <하녀들>이다. 주네는 특히 이 사건의 ‘연극성’에 주목했다. 실제 하녀들이 벌이곤 했다는 역할 바꾸기 놀이 자체를 무대에 올린 것이다. 주네는 하녀들이 꿈꾸는 환상과 현실의 심각한 괴리를 보여 주었다. 그리고 이는 결과적으로 계급 문제의 비극성을 선명히 드러냈다. 이 연극은 고도의 상징으로 시적인 힘을 얻으며 어떤 비평적 관점과 해석보다도 강렬하게 대중의 인상에 남았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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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 ▼a부록: ≪하녀들≫ 연출법
■546 ▼a프랑스어 원작을 한국어로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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