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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쓸 것, 뭐라도 쓸 것 : 금정연 일기(日記)
매일 쓸 것, 뭐라도 쓸 것 : 금정연 일기(日記)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91193378144 03020
- KDC
- 816.7-6
- 청구기호
- 816.7 ㄱ576ㅁ
- 서명/저자
- 매일 쓸 것, 뭐라도 쓸 것 : 금정연 일기(日記) / 지은이: 금정연
- 원서명
- [표제관련정보] 마치 세상이 나를 좋아하기라도 하는 것처럼
- 발행사항
- 서울 : 북트리거, 2024
- 형태사항
- 274 p. ; 20 cm
- 기타저자
- 금정연
- 가격
- \16,800
- Control Number
- hycl:143734
- 책소개
-
살기에도 부족한 시간을 쪼개 책을 쓰고,
책을 쓰기에도 부족한 시간을 쪼개 일기를 쓰는 작가가
남의 일기까지 읽으며 쓴 일기
이 책은 ‘애서가들이 사랑하는 작가’ 금정연의 첫 일기집이다. 2021년 겨울부터 2023년 가을까지 약 2년간의 일기를 모아 계절별로 실었다. 가장 큰 특징은 자신의 일기에 과거 다른 작가들의 일기를 현재적으로 포개어 일종의 ‘평행 세계’를 펼쳐 놓는다는 점이다.
몇 년 전부터 서평보다 일기를 더 많이 쓰는 것으로 알려진 ‘서평가’(?) 금정연의 일기에는 역시 그답게 엄청난 독서 이력이 배어 있다. 거의 매일 글 마감을 하고, 유치원에 갓 입학한 딸을 비롯한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고, 글 동료들과 만나 마음을 나누는 저자의 일상은 마르그리트 뒤라스·요나스 메카스·최승자·비톨트 곰브로비치·프란츠 카프카·실비아 플라스·버지니아 울프·수전 손택·황정은·알베르 카뮈·너새니얼 호손·조지 오웰·롤랑 바르트·미셸 투르니에·찰스 부카우스키·발터 벤야민·오한기·정지돈·유미리·조르주 페렉·아니 에르노·김환기·김지승 등 시대를 풍미한 전 세계 작가들의 일상과 만나 공존한다. 유머러스하면서도 더없이 진지하며, 웃기면서도 왜인지 모르게 눈물이 나는 금정연과 작가들의 일기 모음은, 책을 사랑하고 ‘뭐라도 쓰는 삶’을 꿈꾸는 오늘날의 수많은 독자들에게 소중한 선물이 될 것이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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