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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바야시 다키지 선집. 1
고바야시 다키지 선집. 1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88931360431(v.1) 04830
- ISBN
- 9788931360424(세트)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jpn
- KDC
- 833.6-6
- 청구기호
- 833.6 ㅅ422가Kㅎ v.1
- 서명/저자
- 고바야시 다키지 선집. 1 / 고바야시 다키지 [지음] ; 황봉모 ; 박진수 [공]옮김
- 발행사항
- 서울 : 이론과실천, 2012
- 형태사항
- 439 p. : 삽화, 초상 ; 22 cm
- 주기사항
- 권말에 '고바야시 다키지 연보' 수록
- 내용주기
- 게잡이 공선 -- 방설림 -- 1928년 3월 15일
- 기타저자
- 小林多喜二
- 기타저자
- 박진수
- 기타저자
- 황봉모
- 기타저자
- 고바야시 다키지
- 기타저자
- 소림다희이
- 가격
- \32,000
- Control Number
- hycl:143894
- 책소개
-
근대문학사에 영원히 남을 다키지의 문학과 삶!
그림과 음악과 영화를 사랑하고 모든 학대 받는 존재를 사랑하는 데 자신을 불태우다가, 나이 서른을 채 못 채우고 천황 권력에 의해 학살된 한 인간이 있다. 《게잡이 공선》의 작가 고바야시 다키지다. 『고바야시 다키지 선집』은 일본 프롤레타리아문학뿐만 아니라 일본 근대문학사에도 영원히 남을 다키지의 문학과 삶을 이 책을 통해 기억한다.
제 1권 《게잡이 공선》은 하코다테에서 출발하는 게잡이 공선에 탄 노동자들의 이야기이다. 게잡이 공선은 게를 잡아 배에서 바로 통조림을 만드는 공선을 말한다. 노동자들은 학생, 어부, 광부, 농부 등 출신이 다양하지만 한결같이 열악한 환경에서 중노동에 시달린다. 그럼에도 감독은 ‘일본을 위한다’는 명목으로 더욱 이들을 혹사시키고, 이들은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태업을 시작한다. 한 노동자의 죽음으로 노동자들은 급기야 노동 조건의 개선을 요구하며 감독에 맞서는데…….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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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6 ▼a일본어 원작을 한국어로 번역
■653 ▼a일본문학▼a일본소설▼a프롤레타리아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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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바야시 다키지 선집. 1 / 고바야시 다키지 [지음] ; 황봉모 ; 박진수 [공]옮김](https://shopping-phinf.pstatic.net/main_3246704/32467045685.2023041116382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