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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와 사회 권력 : 문화·계층·젠더
취미와 사회 권력 : 문화·계층·젠더
Detailed Information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91159058592 0333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jpn
- KDC
- 309.113-6
- 청구기호
- 309.113 ㅍ425ㅊKㅇ
- 서명/저자
- 취미와 사회 권력 : 문화·계층·젠더 / 가타오카 에미 지음 ; 이은주 옮김
- 원서명
- [원표제]趣味の社 : 文化階層ジェンダ
- 발행사항
- 서울 : 소명, 2024
- 형태사항
- 474 p. : 도표 ; 23 cm
- 서지주기
- 주석(p. 443-454), 참고문헌(p. 455-471) 수록
- 기타저자
- 片岡榮美
- 기타저자
- 이은주
- 기타저자
- 가타오카 에미
- 기타저자
- 편강영미
- 기타저자
- Emi Kataoka
- 가격
- \36,000
- Control Number
- hycl:144067
- 책소개
-
문화적 평등론이라는 신화, 그리고 오인
『취미와 사회 권력』은 ‘일본에서 형성된 문화적 평등’ 인식에 대한 의문에서 출발한다. 즉 글로벌화나 문화의 균질화가 하나의 신화로 작동하면서 일본 내 문화적 재생산이 은폐되어 있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새로운 우열, 젠더의 차이를 정체화로 구분할 수 없는 점을 고찰하기 위해 피에르 부르디외(Pierre Bourdieu)의 문화자본과 아비투스 개념을 짚어볼 뿐만 아니라, 저자가 직접 조사한 데이터를 통해 부르디외의 이론을 재확인하며 새로운 이론의 창출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다.
저자는 문화를 ‘주어진 본질적인 형태’로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사회적 실천으로 간주한다. 특히 문화를 취미와 유사한 것으로 간주해 실천성과 연결하여 해석한 점이 독창적이다. 즉 문화란 문화자본이 투영되어 나타나는, 라이프 스타일이나 취미 같은 하나의 현상이다. 이는 계층과 젠더의 차이로 나타나는데, 그러한 차이를 만드는 조건에 대한 확인을 중요시한다. 따라서 문화적 평등신화나 평등론자는 ‘문화의 이해나 취미 혹은 라이프 스타일’에 대해 의문을 갖지 못해 근대화나 민주화를 그대로 수용하고, 이를 추종하는 ‘균질적 인식’에 종속된 사람들이 되는 것이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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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4 ▼a주석(p. 443-454), 참고문헌(p. 455-471) 수록
■546 ▼a일본어 원작을 한국어로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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